아 넘 빡쳐서 올립니다
전 20대 중반 직장녀구여
상사는 40대 초중반 최강입내 아저씨예요
일단 커피뽑아서 담배피러 나갑니다.. 후 말다했죠
저러고 삼실들와서 말시키면 진짜 주먹을 아가리에 꽂고싶져
말도걸기 싫은대 물어봐야 할때면
후.. 이럼서 아가리 썅내 공격을하고 가여
언제는 한번 내 옆쪽에 있다가 내자리 전화기 사용하고 가는데
티슈로 빡빡 문질렀는데도 화가 안가라앉더라구여
담날 30분 일찍 출근해서 다른여직원 전화기와 바꿔치기 했어요
장기가 안좋아서 입내 날수있단 소린 들었는데
대놓고 말할수도없자나여 그래도 나이많은 사람인데..
아가리로 방구끼는것도아니고
어쩌다 제 손에 입김이 다가올때면
살이 썩는거 아닐까 고민도되여
같이 밥먹기도 시러여
제가 편식이 좀 심해서 생선 채소, 야채 안먹거든여
유일하게 잘먹는 김이 나왔는데 수저에 밥을떠서
김에 가따 부쳐놓고 쳐먹는거예여
그날 개인 국하고 밥만먹었어여
잘때 퐁퐁을 목구녕에 쳐박을수도없고
아가리파워때문에 썩 좋지않았던 제 피부도 더 나빠지는거같네여
혐오스런 입내땜에 사표쓰면 실업급여 나오나여?
진지하게 그만둘까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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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욱해서 쓴글인데 웃으신분들 일단 따라나오시져
(농담)
자기입내는 본인이 모른다니까 제입내부터 점검할께여
상사가 부모입장이라면 전 딸입장이거든여 (후달리는 대가리 달고다님 디져여^.^)
참, 소리안나게 웃는방법은 미소지은 상태에서
입을 최대한 크게 벌리심 되여 (침바르고 벌리세여 안그럼 입술에서 피나여)
저도 사는곳 (강동역에서 5호선타고 출근합니다 친구 원츄)
싸이주소 http://www.cyworld.com/xxxxxxx123
이런거 공개해서 남친 만들구 싶은데 참을께여
톡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구여 글보신 여러분들 대박터지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