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남자 입니다.
아직 한 번도 여자를 사겨본적도 고백이란 것 을 해본 적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상대는 바이올린 레슨 선생님 입니다.
3년 정도 하고 있는데....
저도 정말 싫은게..........레슨 ....이렇게 만난 관계라는 것 입니다.
제가 악기를 배우고 싶은 마음에는 일체의 사심이라는 것 이 없는데
어쩔 수 없는 현실 이니까...
2년째 부터 여자로 보기 시작하였고
1년을 고민 하였습니다
내 여자하고 싶다 결정 하였습니다.
그녀는 이미 제 마음을 알고 있습니다.
최대 2개월내에 고백할 겁니다.
고백장소 ......고백방법 가르쳐 주세요
단 그녀가 지금 남친이 있는 상황 입니다 ;;;;
전 고백할때 기다려도 되냐고 그렇게 말할 생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