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지만 여성부에서 조리퐁이나 화장실 표지판에 여자는 왜 치마 입고 있어야하나 이런거 나오면
여자지만 정말 어이없습디다.
그렇다고 남성분들 여자분들 너무 폄하하거나 그러지 마세요
여자도 군대가서 조뺑이 인가? 암튼 그런거 해봐야 정신차린다고 하는데
거의 모든 여성분들 군대다녀오신거 고맙게 생각합니다.
여성부에서 그런거지 우리가 그런게 아니잖아요~
그치만 생리휴가, 전 통증이 심하지 않아 잘 쓰진 않지만 주변에 아프시면 정말 잘 만들었다고 보구요
주변 결혼하신 남자분들 보시면 아내가 아플때 집에서 쉬는거 좋다고 하시던데요.
성희롱 같은건 남자분들 조금은 억울하시리라 봅니다. 여자가 기분 나쁘게 생각하면 성희롱이니...
그치만 남자분들 고의로 그런분들도 있어요. 전 유도유단자 인데도 무섭던데...
그리고 출산과 군대는 비교할 게 안되는것 같은데
정말 영역이 다른건데 남자분들 여자 애낳은거 가지고 짼다 뭐 이런거 말씀 좀 삼가셨으면...
여자도 군대가 강제집행이라면 가겠어요
전 여자고 나중에 어머니가 될텐데
나름 임신과 출산은 아름답고 신성하다 생각해 왔는데... 그런 말 들으니 정말 기분이 안 좋네요.
군복무 하신거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치만 남녀평등 말하면서
자신을 낳아준 어머니가 한 임신과 출산에 대해 나쁜 말들은 삼가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