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총선 tv 토론회에서 하지 않았던 질문과 정책
먼저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나 정책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자신의 것처럼 꾸며서 순간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눈을 속여서 못오를 자리에 올라가서 하는 일 없이
못된 부정부패를 저질러 왔던 한국에 사회의 풍토에 역사가
사회와 나라에 부정부패를 만들어 내고 불법의 시작이 되었음을 인정하고 동의하는가?
올바르고 정상적인 민주주의 나라를 위해서 그리고 기타
그 어떠한 이데올리기에 나라에서도 정직하게 땀을 흘려서
자격이 있고 다른 사람들을 위한 정책의 아이디어와 지혜를 내어 놓는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국민들에게 대우를 받고
혜택을 받으며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가 있는 마땅한 자리에 있어야만이 나라와 사회에 질서가 잡히고 부정부패의
그리고 불법에 나라와 사회를 개혁 할 수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 동의 하고 인정하는가?
그것이 곧 국민들을 편안하고 안정되게 그리고 공평하고
정의롭게 또한 사회와 나라 그리고 법의 기본인 윤리와
도덕에 질서를 바로 잡을 수가 있는 시작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지금까지 그것이 제대로 사회와 나라에서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았기 때문에 불법과 비리 그리고 부정부패가 공공연히
모든 사회에 뿌리를 내린 것이다.
다른 사람의 것을 강탈해서 자신의 것처럼 꾸미는 자체가
거짓이며 불법이고 비윤리적이며 비도덕적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다른 사람의 것을 강탈해서 자신의 것처럼 꾸미는 범죄자들은 절대 다른 사람들과 나라 그리고 사회를 위한 그 지혜와 아이디어를 성공하지 못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혜택을 줄수가 없다.
그 이유는 다른 사람의 것을 강탈했기 때문에 그 지혜와
아이디어를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또한 무엇 보다도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의 것을 강탈해서
자신의 출세와 돈만을 생각하고 불법을 저지르는 범행자들이 국민과 사회 그리고 나라를 생각하지 않을 것이며
법의 안에 존재하는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는 그 어떠한 행동도 그들에게는 기대할 수가 없다.
그것은 작게는 일반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와 기타의 것들을 강탈해서 자신의 것처럼 꾸미는 것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회사의 질서가 무너지고 윤리와 도덕이 우습게 여겨지고 정치인들에게 뇌물을 가져다가 주는 비리와 불법이 성행하게 되는 것이다.
그 불법과 비리 그리고 부정부패의 뿌리들을 공개적으로
뽑아서 법의 원리원칙대로 처벌하지 않으면 나라와 사회에
개혁은 존재할 수가 없을 것이며 부정부패와 비리는 계속해서 사회와 나라를 망하게 하고 국민들을 고통 속에 몰아
넣는 장본인이 되게 될 것이다.
지금부터 각 당들과 각 국회의원 후보들 그리고 모든 정치인들에게 질문을 하려고 한다.
어떠한 대책과 생각 그리고 아이디어를 가지고 행동으로
옮길 것인지 현실적이고 정직하게 말을 하고 행동을 가질 수가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낼 수가 있고 이끌어 갈 수가 있는지, 그것을 생각하고 말을 하며 행동으로 옮길 수가 있는 정치인들이 국회의원 뿐만 아니라 정치인으로서 자격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무엇 보다도 먼저 자신들이 정치인으로서 가장 도덕적이며 윤리적인 행동을 가져 왔는지
그리고 법을 지켜서 정치인으로서 국민을 대표하는 자격을 가지고 있고 책임감을 가질 수가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될 것이며 중요하고 불가피한 것이 될 것이다.
먼저 한국의 정치인으로서 불법을 저지르지 않았고 부정부패와 상관이 없다는 당들이나 정치인들은 이미 정치인 뿐만 아니라 사람의 인격체로서도 자격을 상실했으며 말을 할
기회도 얻을 수가 없음을 명심해야만 할 것이다.
내가 알고 있기로는 한국의 모든 정치인들과 재벌들 그리고
사회의 모든 사람들이 법과 윤리 그리고 도덕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그것을 정직하게 말을 하지 않는다면 이미
모든 사회의 위치에 자리와 인격에서 자격을 상실하는 것이다. 무엇 보다도 중요한 것은 그러한 자들에게는 희망이
존재하지 않는다. 희망을 가지고 있지 않는 자들이 어떻게 고통을 받고 있는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가 있다는
말인가?
이제 질문을 시작한다.
먼저 지금 재벌들이 정치인들에게 뇌물을 가져다가 주고
이득을 본 것에 대해서 제대로 수사를 하고 있지 않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미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탄핵을 받기 전에 재벌들을
법에 원리원칙대로 처벌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방송에서 인터뷰하는 것을 모든 국민들이 지켜보았다.
그리고 검창청장이 그것에 대해서 반발하는 내용을 기자들에게 인터뷰하는 것도 각 tv의 뉴스를 통해서 국민들이 지켜 보았다. 나라와 사회의 개혁을 위해서 법의 원리원칙이 공평하게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그리고 정확하게
적용이 되어야 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생각하는데 각 당들과 국회의원 후보들 그리고 정치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또한 그 비리의 재벌들로 인해서 오랜 시간동안
많은 국민들이 비리와 불법을 배우고 법을 함부로 대하며
돈과 힘이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서 나라와
사회가 혼란스럽게 되고 국민들은 경제의 파탄 속에서
고통을 당하게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각 당들과 정치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러한 재벌들을 대충 형식적으로
법에 수사와 처벌을 하려고 하는 지금 이 시점에서 국민들은 무엇을 생각할 것 같은가?
정치인들에게 아부를 떨며 불법의 돈을 대어주고 부당하고
부정한 혜택과 대우를 받아 온 재벌들이 죄가 그렇게 가벼운 것인가? 그들고 인해서 나라와 사회의 모든 질서가
무너지고 경제가 파탄이 나서 국민들이 직업을 잃고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이 죄가 적다는 말인가?
정치인들과 법 그리고 법에 종사하는 자들은 무엇때문에
존재하는가?
두번째 오랜 시간동안 민주주의를 명분으로 공기업을 민영화 시키는 일을 진행하므로 많은 재벌들이 부당한 혜택과
이득을 챙기며 그 분야에서 단독적으로 이득을 챙기고
국민들에게 횡포를 부릴 수가 있는 환경을 가진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리고 그러한 피해의 예는 소비자 보호 센터에 수도없이 접수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들을 위한다는 정치인들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관심을 갖지 않으며 회피하고 눈을 감고 있는 것은 무엇때문인가? 공기업이 민영화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대책에 행동에 장치가 먼저 진행 되어야만 하는지 각 당들과 정치인들은 모른다는 말인가?
세번째 대한민국의 교육의 정책이라고 하는 것이 일본의 것인가? 아니면 미국의 것인가? 김영삼 정권 그리고 김대중 정권 그리고 노무현 정권 때까지 한국의 독자적인 그리고 한국인들에게 맞는 교육 정책은 단 하나도 없다. 일본 교육과 미국 교육의 정책을 하나, 하나 그대로 가져다가 놓은
것 뿐이다.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리고 대책은 무엇인가?
또한 김영삼 정권은 그나마 일본식의 교육의 장점까지도
모조리 파괴 시켰고 김대중 정권 때에는 미국의 노란 버스의 정책까지 그대로 흉내내며 전 국민 인터넷화를 외치다가
현재 많은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성의 범죄에 드러나
있으며 또한 지저분한 성범죄를 저지르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며 대책은 가지고 있는가?
그리고 오랜 시간동안 말을 하고 있는 폭력과 섹스 그리고
국민들에게까지 비정서적이며 비 정상적인 피해를 입히고
있는 tv 바이러스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가지고 있는가?
네번째 지금까지 말을 해 온 사회와 나라의 개혁이 시작은
해 보았는가? 시작을 했다면 그것이 어디 부터였다고 생각하는가? 김영삼 정권이나 김대중 정권 그리고 매번 대통령 선거때와 총선때에 말을 했던 비리의 정치인과 비리의
재벌들 그리고 비리의 언론과 tv 그리고 라디오 방송국들의 개혁은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그 시작은 어디인가?
또한 개혁이 시작 되었다면 법에 원리원칙에 따라서
불법의 범죄자들이 국민 앞에 공개적으로 법에 처벌을
받은 것이 무엇이 있었는가? 또한 지금 개혁을 위해서
사회의 범죄자들과 비리의 불법자들을 어떻게 법의 원리원칙에 따라서 처벌을 할 생각이며 그 정책은 어떠한 것을 가지고 있는가?
다섯번째 신용사회를 명분으로 고리대금과 같은 방식으로
경제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국민들에게 횡포를 부리고
있는 재벌 회사들의 문제점들을 어떻게 해결 할 것이며
지금도 국민의 돈인 은행에 돈으로 재벌들의 무책임한
카드사의 부도를 막고 있는 것에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또한 재벌들이 잘못 경영한 카드사의 책임을 국민들이 떠 맡아야만 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으며 그러한 재벌들의 회사에 회장들에게 그 어떠한 법에 처벌도 하지 않으므로 계속해서 비 상식적이며 비 도덕적이고 비 윤리적인 사고방식과 사회의 악한 풍습이 그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그 악한 사회의 풍습으로 국민들은 고통을 당하고 있고 사회와 나라는 무질서하며 경제는 파탄에 들어갔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그것에 대한 대책과 정책에 대해서
말을 해주기 바란다.
여섯번째 쓰레기 종양제등 기타 일회용 물품을 상용하지
못하게 하여서 나라와 사회에서 얻는 이득은 어떠한 것이
있었으며 그 모든 수고로움은 국민이 감당해야만 함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이 받은 혜택은 어떠한 것이 있었는가?
그리고 투명하게 얼마나 많은 이득을 정부에서 거두어들였으며 그것이 쓰여진 용도와 사용처에 대해서 발표를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그것을 투명하게 일원하나
빠짐없이 국민들에게 발표하고 그것에 대한 정책의 결과에 대해서도 발표를 해주기 바란다. 또한 교통위반으로 딱지를 띠는 것과 기타 불법으로 벌금을 내게 하여서 정부가
거두어들인 모든 돈의 액수와 그 돈의 사용처에 대해서도
국민들에게 투명하게 발표를 해야만 할 것이며 그 돈들이
어디에 사용 되어지는지에 대해서도 국민들에게 발표를
해야만 할 것이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당연히 알아야만 하는 권리인 것이다.
일곱번째 언제나 있어 왔던 공무원들이 받아 온 불법의 비리에 뇌물이 어디에서부터 시작이 되며 그것에 대한 대책의
방안과 정책 그리고 법에 장치를 가지고 있는가?
그리고 그들에게 어떠한 법의 조치로 법에 처벌을 받게
해 왔으며 앞으로는 어떠한 법의 조치로 엄중하게 처벌을 하여서 두번 다시는 불법을 저지르지 않는 올바른 공무원들의 긍지와 책임의식을 가지게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그것에 대한 정책에 대해서 말을 해주기 바란다.
그것이 사회에 공평성을 가져다가 주며 사회가 올바르게
뿌리를 내릴 수가 있는 첫번째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그리고 한국의 공무원들이 비리의 불법에 뇌물을 받아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고 있는가? 그들의 월급이 얼마인지? 그리고 보너스가 얼마인지 알고 있는가?
경찰들과 형사들을 위해서 그들의 가족들과 자녀들을 위해서 교육적인 정책의 장치를 생각해 보았는가?
월급이 적으면 자식들에게 특별한 장학금이라든가 등록금의
면제 그리고 특별한 의료보험의 혜택 등으로 모자라는
월급을 대신해 줄 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러한 정책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는가? 또한 그들이 지식을 위해서
공무원들에게 계속해서 일을하며 공부를 할 수가 있는
정책을 만들어서 모든 경찰관들과 형사들에게 생활과 인격에 질을 높일 수가 있는 정책도 가질 수가 있는데 그러한
것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여덟번째 능력이 있고 정직한 그리고 자격이 있고 책임감이 있는 사람들을 사회에 많이 뿌리 내리게 하기 위해서
생각한 정책은 있는가? 경제는 사람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고 돈도 사람을 위해서 존재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사람답지 못하면 그 돈 때문에 부정부패와 불법이 일어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사람이 사람다운 행동을
해야만 사회에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될 것이며 경제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야만 어려움도 이겨 나갈 수가 있으며
서로 도와서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며 개척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것이 없이는 모든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 그러기 위해서 어떠한
법을 사회에 적용시키며 그 법을 위해서 어떠한 정책을
가지고 있는가? 불법과 비리의 재벌들만을 키워서 모든
무역과 해외의 사업을 그들에게만 의존하게 만든 것에 대해서 어떠한 문제가 한국에 임했는지 생각해 보았는가?
나라가 아닌 일반 구멍가게와 같은 경제의 논리로 재벌들이 망하면 나라가 휘청거리는 지금 이 상황에서 대책은 무엇이 있으며 그것에 대한 방법의 정책은 무엇이 있는가?
김대중 정권때에 실패한 벤쳐 기업에 활성화는 무엇이
문제이며 또한 그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아홉번째 한국의 빈부에 차가 크게 벌어지고 그 많은 아파트의 주인들이 극한 사람들에게만 가능하며 혜택에 포함이되어지는지 그 이유가 어디에 있으며 어떠한 정책이 잘못 되어서 그러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말을 해주기 바란다. 왜? 한국에서는 땀을 흘려서 정직하게 사는 사람들이
자신의 아파트나 집을 갖는 것이 하늘에 별 따기 보다 더
어려운지 말을 해 보라는 말이다. 그것을 알아야만 한국의 경제가 왜? 존재하지 못하며 재벌들의 손에서 마음대로
움직여지고 멋대로 인지 알 수가 있을 것이 아닌가?
열번째 에프티에이(fta)로 인한 농민들이 겪어야만 하는 고통에 대해서 대책이 있는가? 어떠한 외교와 내부의 정책으로 정상적인 농민들의 생활을 보장해 줄 수가 있는가? 보호무역이 깨진 상태에서 말이다. 또한 이라크 파병에 대한 책임감 없고 위험한 정책으로 어떻게 강탈과 학살로 진노한 이라크와 아랍인들의 행동을 감당할 것인가? 그것에 대한 외교 정책과 내부의 치한에 대한 대책이 있는가?
아엠에프(imf)로 인해서 한국의 사회에 중요한 기업들과
은행들이 미국과 기타 외국 기업으로 넘어 갔으며 지금도
그러한 일들이 오히려 한국에 희망 상황이 되어 가고 있다. 그것은 이미 한국의 정부는 한국의 경제에 대해서 자신감을 잃은 것이며 대책이 없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들어낸 것이다. 외국인들이 경영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한
특별한 혜택에 대해서 알고 있는가? 그것이 한국의 사회에
경제와 경영에 공평성을 잃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그것에 대한 대책은 무엇이며 또한 어떠한 정책을 가지고
있는가?
열 한번재 기타 등의 국민과 나라 그리고 올바른 사회와
도덕성 회복과 윤리성의 법치국가를 위한 모든 문제와
대책에 대해서 알고 있는 바를 말을 해야만 할 것이며
그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과 정책을 가지고 있어야만 할
것이다.
만일 한국의 사회에 문제점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이 없다면 당연히 해결할 방법은 없는 것이며 대책도 없는 것이다.
그러한 사람들이 무엇때문에 정치인이 되어서 국민들의
세금과 돈으로 월급을 받으며 대우를 받는다는 말인가?
2004년의 총선은 다른 총선과 대통령 선거때처럼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다. 오로지 국민의 세금만이 허망하게 버려지는 것 뿐이다. 존재할 값어치가 없다.
국민과 나라를 위해서 정치를 하겠다는 사람들이 이웃의
문제점과 고통을 알지 못하고 무슨 정치를 하겠는가?
누구를 위해서 정치인의 자리에 오르겠다는 말인가?
말로만 국민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 거짓과 술수의 정치는 더 이상 성공할 수가 없다. 그러기에는 그 결과가 너무나도 많이 고통으로 국민들로부터 드러나고 있다.
이제 다시 열린 우리당에게 묻는다.
어린 학생이 참고서를 산다고 부모에게 몇번 돈을 타다가
군것질을 하는데 돈을 사용하고는 다시 부모에게 참고서
살 돈을 달라고 졸랐다. 그러자 부모가 거짓말을 하는
자식에게 화가 나서 몇대 때렸더니, 그 아이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화상 컴퓨터로 112에 전화를 해서 자신의
부모가 자신을 때렸다며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머리에는
띠를 두르고 태극기를 희날리며 폭력의 구테타를 외쳤다.
그리고는 다시 일회용 컵에 쓰다 남은 초에 촛불을 켜고
화상 카메라에 자신을 비추었다. 그래서 경찰이 묻기를
도대체 무슨 일이냐고 물었더니, 이것은 분명히 폭력의
구테타라며 부모가 자신에게 폭력을 행사했다며 법에 접수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 어린 학생을 어떻게 교육
시켜야만 정신을 차리겠는가?
물론 폭력은 법에 어긋난다. 그러나 법은 윤리와 도덕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윤리와 도덕을 지키기 위해서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공평성과 질서에 울타리이다.
그리고 학생이 거짓말을 한 것이 윤리와 도덕적으로 타당하지 않으며 법에 떳떳하지 못하다. 그리고 쿠테타가 어느
나라 말인지 모르겠지만 사전에 구테타가 무엇이라고 되어 있는지 확인을 해 보아야만 하겠다.
어떻게 자신은 다 올바르고 부모나 기타 다른 사람들은
다 잘못된 것인지 이해가 가지를 않는다.
열린 우리당은 모든 법에 떳떳하며 윤리와 도덕에 부끄러움이 없는지 분명히 국민들 앞에서 말을 하기 바란다.
법에 떳떳하지 못하고 윤리와 도덕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면 다른 사람들을 비방하고 다른 당들을 비난하는 일부터
중단해야만 할 것이며 열린 우리당에 사람들이 그렇게 수도없이 이용하며 사용하고 있는 성경말씀대로 "다른 사람들을 함부로 판단하지 말고 먼저 자신들의 허물부터 보기를
바란다." 자격이 없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잘 되라고 충고 할 수가 있는 시간이나 기회를 허용할 수가 없는 것이다.
자신도 떳떳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잘 되라고 충고를 해 줄 수가 있다는 말인가? 그리고 앞으로는
부끄러운 줄 알고 감히 홀로 신 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이용하지 말아라! 진정으로 신을 알고 사랑한다면 자신의 허물을 가지고 어떻게 신의 이름을 더럽히며 자신이
신을 아는 것처럼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불법을 저지르고 경찰서에 가서 떳떳하게 자신의 집안과 부모의 이름을 말을 한다는 것이 정상적 이라는
말인가? 얼마나 교활하고 거만하면 자신들이 국민들에게
약속한 국회의원의 탈퇴서에 대한 번복함을 가지고 교회와 신의 말씀을 이용한다는 말인가! 어디가서 교회와 신을
안다는 말도 하지 말아라! 어디서 하찮은 것들이 감히
신의 이름을 못되게 사용해서 먹칠을 하고 있는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며 헐벗더라도 오로지
예수님 만을 생각하며 정직하고 사람처럼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자신의 욕심이나 생각하는 시건방지고 저질의 것들이 누구의 이름에 먹칠을 하고 있는가!
나는 너희 같은 이상한 것들을 당연히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너희 같은 것들에게는 아무런 희망도 가지고 있지 않다.
민주 노동당에게 묻는다.
어린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는 일년 내내 공휴일이 되기를
희망하는 아이이다. 그리고 대한민국 사람들의 모든 생일과 부모들의 결혼 기념일 등 기타 모든 날들이 공휴일이
되어서 먹고 놀았으면 하는 것을 소원으로 비는 아이이다.
도대체 아무런 노력도 없이 먹고 노는 것에만 신경을 쓰며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지 못하는 이 아이는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만 하겠는가?
어려운 노동이나 기타 노력 없이 먹고 놀자는데 반대할
사람 있으며 나와 보라고 해라. 그러나 그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나 한때에 가질 수 있는 장난끼 어린 추억에 불과하다. 그것을 나이가 먹은 어른들이 계속해서
추진 한다면 그것처럼 무지하고 위험한 어른이 어디에 있겠는가?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서 책임감을 가지게 되고
자신의 능력을 시험해 가며 때로는 자책하고 자신의 게으름을 질책해 가며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노력하는 가운데에 삶의 의미를 갖기도 한다. 그런데 나라와 사회의 상황이나 현실을 생각하지 않고 다른 선진국처럼 무조건 많은
날을 공휴일로 삼고 자신의 능력과 위치를 돌아 보지않는
일들을 추진한다면 그것이 무엇을 국민들에게 가져다가
주겠는가? 대개의 실직자들 중에 대부분이 일을 할 수
있는 직업만 가져도 그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모르겠다며 예전에 나태하고 거만하며 자그마한 것에 감사 할 줄 모르는 자신들을 후회하는 모습과 말들을 많이 들어 보고 확인 할 수가 있었다. 노동자들을 그렇게 생각하며 그 노동자들을 대표한다는 사람들이 그것에 대해서 모른다는 말인가? 실직자가 되면 노동자의 조직에서도 받아주지 않는다는 말인가? 오히려 실직자들과 고통을 함께 하며 더 괴로워 해야만 하는 사람들이 바로 민주 노동당 사람들은 아니었는가? 민주 노동당은 실직자들은 위한 대책을 가지고 있는가? 어떠한 대책과 정책을 가지고 있는지 국민들에게
발표를 하기 바란다.
더 이상에 그 어떠한 말들도 불필요한 것은 지금 내가 나열한 모든 것에 대해서 현실적이고 분명하게 행동으로 답할 수 있는 당들이나 정치인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민의 세금으로 총선을 치루어야만 하니, 2004년 총선의 주인도 국민이 되어야만 한다. 그러므로 국민으로서 당연히 질문 할 것은 해야만 할 것이며 국민과 나라를 위한 대책과 정책에 대해서 질책을 해야만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모든 당들과 정치인들 그리고 국회의원 후보들은 먼저
국민들이 어떻게 고통을 당하고 있으며 한국의 사회가
어떻게 혼란스러워져 있는지 확인하고 알아야만 할 것이며
그 대책과 방법을 연구하고 발표를 해야만 할 것이다.
(오전 2:45) 2004년 4월 11일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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