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가 취해서 욕조에...........

새알 |2009.03.21 22:04
조회 781 |추천 2

안녕하세요

서울에 실업계 교고에 다니는

18살 건장한 학생입니다.

 

 

얼마전 예긴 대요

 

저는 오랜만에 중학교 동창 친구를 만나

 

pc방에서 열시미 서든어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친구가 문득 술먹으러 가지 않으려냐고 무러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옷차림도 츄리닝에 별로내키지 않았지만

 

이땐 방학기간이라서 개학하기 전에

 

기분이나 풀자 하고 따라가서

 

칭구들과 같이 

 

2차까지 가서 술을 잔뜩 퍼마셨습니다.

 

이때 제친구는 거이 반쯤 간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우리집에서 같이 자기로하고

 

우리집으로 왓죠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일단 제방에서 친구랑 이런저런

 

중학교때 예기도 하고 

 

개학해서 각오도 다짐하며 

 

한창 예기가 물올랐을때

 

친구가 갑자기 화장실에서 

 

토를하기 시작하는것 이었습니다.

 

전 그래서 한번하고 말겠지 생각했지만,,,,,,,,

 

밤새도록 하는것 이었습니다.

 

토 소리에 잠을 설치고 새벽 4시쯤이 되서야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몇시간후 잠시 아버지가 방문을열고 

 

욕조에 똥싸논놈 누구냐는것이었습니다.

 

전 뜬금없는소리에 도둑이 싸놧나 생각해봤지만

 

문도분명 잠궜고 범인은 밤새도록 토를한

 

제친구 밖에 없었습니다.

 

아버지가 똥을 한바가지를 싸놨다고 하더군요

 

전 집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살고있습니다.

 

온집안은 웃음소리로 가득했고

 

친구는 멋도 모르구 자느라바빳죠

 

그리고 친구가깨서 이일을 말하니까

 

얼굴붉히면서

 

방밖으로 나오지도 못하는것이었습니다.

 

비밀보장해주고 친구 밥먹여서 집보내고

 

이렇게 일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친구덕에 금주 하게 되었네요.

 

칭구야 고맙다.

 

톡되면 싸이공개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