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상기억은 이렇게 한다 17

연상달인 |2009.03.22 17:00
조회 287 |추천 0
 

17.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연상을 이용하라!


*'지옥문 . 생각하는 사람' 조각(로댕)

    지옥문에 들어서면 목을 뎅강(댕) 자른다.

    종이 뎅뎅 쳤는데 뭘 생각해, 빨리 일어나!


*이육사를 중심으로 한 시 전문 동인지(자오선)

    육사생들이 독도법, 자오선 공부를 한다.


*무규범 무질서의 상태를 뜻하는 말(아노미 현상)

    이노미(아노미)! 순 엉망이야! 이 놈이!


[인류의 출현]

*오스트랄로피테쿠스-두뇌의 용적이 현생 인류의 1/3 정도. 조잡한 도구 사용.

    머리가 모자란 사람은 핏대(피테)를 잘 낸다.

    핏대(피테)를 잘 내면 성질이 조잡하다. 못됬다.


*호모 하빌리스(도구 제작 사용인)-전기 구석기

    도구를 ‘빌리’다. 전구(전, 구. 손전등) 좀 빌려(빌) 와라.


*호모 에렉투스(곧선 사람)-하이델베르크 인 등. 불 사용. 전기 구석기

    투스! 투 스타, 별 둘, 장군. 성공한, 곧선(바로 선) 사람!

    투 스타는 높다(하이).

    곧선 사람이 횃불(전구. 전, 구)을 들고 동굴로 들어간다.


*호모 에렉투스-아주 원시적인 언어 사용

    연설할 때, 에~ 에~ 자꾸 에~ 에~그러면, 말도 꾀나 못하네! 초보, 원시적인 언어.


*호모 사피엔스(슬기 사람)-현대인과 아주 닮음. 중기 구석기. 시체 매장.

    사람의(사) 피가(피) 석여서 슬기롭고, 현대인과 아주 닮았다.

    슬기로워서 중구난방(중, 구) 떠들지 않는다.

    시체에 사람의(사) 피가(피) 보여 안 좋으니 매장.


*호모 사피엔스(슬기 사람)-네안데르탈 인

    네 안에 사람의 피가 흐른다.

    네, 아니요를(안) 분명히 말 할 수 있는 사람은 슬기로운 사람. 예, 아니요.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현생 인류. 크로마뇽인. 동굴 벽화.

    사람의(사) 피(피) 사람의(사) 피가(피) 너무 많이 섞여서 현생인류다.

    로마인은(크로마) 현생 인류.

    크레용으로(크) 동굴 벽화를 그렸다.

    사람의 피 사람의 피를 많이 발라서 벽화를 그렸다. 허걱!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