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기 싫은데 어쩔수 없이 출근을 하고 컴앞에 앉아 있는데도 일도 하기 싫고 답답하기만 하네요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아는데 결론은 있는데 실행을 옮기기가 ..
좀 사건이 복잡한데요 제가 울회사 직원분에게 6천만원정도 되는 돈을 빌려들렸습니다.
이분은 실제로는 과장이지만 울회사 대표이사로 되어 있던 분이세요.
부업으로 노래방을 하신다고 생각외로 돈이 많이 들어가서 인테리어 공사비가 필요하다면서 6천만원정도를 빌려다라고 해서 빌려드리고 모 집도 있는 분이고 해서 크게 거부감없이 빌려드렸습니다.
2008녀 6월에 한달만 사용하고 주신다고 했는뎅 결론은 지금까지 못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
집명의를 다른분으로 돌려놓고 잠적 상태입니다.
올해 1월에 형사고소해놓은 상태고 오늘 민사소송서류를 접수을 할생각입니다.
문제는 이게 아니고요.
실제 사장이 이사람에게 갚아야할돈이 있습니다. 9천만원정도 그돈에서 제돈을 주신다고 하여 기달리고 있던중이였는데 그걸 이용해서 그러는건지 몰라도 자꾸 중간중간 나랑 밥을 먹자던가 약간의 의미심장한 말들을 하였지만 구량 무시하고 있던차.
어제 직접적으로 말을 하던군요 본인이 나이도 있고 해서 자주는 못한다.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서 밥을 먹던가 하자고 ... 너가 운이 좋은 애라 너랑 하면 좋다는 ㅡ,ㅡ;;; 참 답이 없네요
본인은 싫다고 딱 말을 해놓은 상태고요 남자친구도 있는것도 다 아시는분이 참 기분 더렵습니다.
지금 월급및 퇴직금도 받아야하는데 구량 당장 그만둘수도 없고요 월급이 한 3개월 밀려있는 상태입니다. 4월경에 한 35억정도 들어올 예정이구요 이돈에서 저윗에 6천만원도 주신다고 했는뎅 지금은 기대안하고 있고요
무튼 제고민은 당장 이자리에 앉아 있기도 싫다는 거죠 ..얼굴보기도 싫고 그래도 돈이 나올때까지는 다녀야 할것 같은데 그전에 그만둔 직원 아직까지 월급이 전혀 안나가고 있어서 나가고 나면 월급가지고 장난칠것 같아 월급은 받고 그만두어야 하는데.
살다보닌깐 별별일이 다 있네요 .
자세하게 말하면 다알것 같아 대충대충 줄여서 말해서 좀 말이 안되죠
한동안은 백수로 지낼까 생각중입니다.
아...아는 사람 볼까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