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하자면 길어요 액기스만 이야기하면..
저는 위층 알바 그녀는 아래층알바 매일 잠깐잠깐 얼굴 봤습니다. 이야기도 약간씩하고
그러다가 제가 여자를 좋아하게되었는데(2살아래) 좋다고 고백했는데 그냥 편안오빠동생사이(차였죠 ^^;)로지내자고 했어요.. 남자사귈마음이 없데요.. 전 일단 알았다고 하고 연락을 안했
죠(그냥 계속 제마음만 아플꺼 같아서) 그뒤로 제가 알바 시간을 옮겨서 얼굴도 못본체로 계속 시간이 흐르다가그여자가 발렌타이데이날 초코렛을 주더군요 우리집으로 전화해서 잠깐 알바다는곳으로 들리라고해서 들렸는데 ... 그냥 부담없이 받으래요..
사실 별생각다했죠 설마 여자가 나를 (^^) 하지면 진짜 부담없이 준거 같더군요..
그여자가 그냥 심심하다면서 문자보내더군요(제폰번호가르쳐준적없었어요 저랑 같이 일하는 동생한테 물어봐서 알았대요..)저는 좋아서 문자 약간 주고 받았죠 그리고 화이트 데이날 제가
사탕줬습니다. 그냥 부담없이 받으라고하면서(사실은 그게아닌데..)
그뒤로 제가 문자 보내도 답장도 거의 없고 하길래 이제 잊어야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고잊으려하는데 그여자가 며칠전 문자를 보내왔어여 진짜 오랜만에.. 제가 답장을 보내니까 도 답장이오고(원래 그여자 답장 저한테 거의 안했거든요) 계속 문자를 보내더군요..
저보구 밤에 일하면 힘들다고 몸 생각도하면서 일하래요 알았다고 저도 그녀보고 몸조심히 알바하라고하니까 너무 고맙데요 ^^ 그리고 어제 그녀한테 호출이 와서 바로 전화 했는데 호출한적 없데요(제 전화기가 맛이 갔나봐요..) 그냥 문자보냈다고하더군요 근데 호출바람 이렇게 왔거든요.. 어쨋든 통화를 약간했어요 첨으로 그녀와 핸폰으로 통화 정말 떨리더군요.. 밤에 사장님없을때 제가 알바하는곳에 놀러온데요^^ 물런 예의상 한 말 일수도...
그리고 전화 끊고 바로 문자오더군요 날씨 바람많이 분다고조심히 알바하러 가래요.. 문자 넣줄꺼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
그리고 제가 알바하러 와서 문자 보냈는데 바로 답장와서 주고 받았죠.. 문자에 저보고 착하다고 칭찬도 해주더군요.. end
여기까지에요 너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여자분들 어떻게 생각해야 될까요
약간에 기대를 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