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도 안된시간 알람소리에~~ 잠은깨구 ![]()
울 랑이 출근시키궁 배웅해주궁 신랑이 나가믄서 내린 령이 있기에 일케~
컴터앞에 죽치고 몇시간째 있슴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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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른 령이냐면.. 신랑 겜하는거 개인계정이 한달 끊어놓은게 다됐거덩여
그거 계정끊어놓으라구 해서여 근데 이런... 갑자기 왜 아뒤가 생각이 안나는건지![]()
그래서 신랑전화올때까정 기다리고 있지요 근데 이누무 신랑 전화가 없네염~~![]()
어제는 울 랑이 퇴근하더니 배고프다고 또 찡얼되드라구여 ㅡ.ㅡ;;
갑자기 족발이 불연듯 먹고싶지 머예여 그래서 10시가 넘은시간에 울 친정있는 동네까정 가서여
족발사다가 먹었는데여 어쩜 그리도 둘다 잘먹는지 저는 뼈잡고 마구마구 뜯어재꼈슴돠 ![]()
제가 약을 먹는관계로 술은 못마시구 아까 사온 4줄에 1천원에 사온 야쿠르트만 3병 마셨음돠 ㅋ
신랑이랑 저랑 아쉬워 하며 나중엔 더큰걸 사오자면서 ㅋㅋㅋ 찌꺼기를 치웠드랬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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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글을 쓰고 있는뎅.. 신랑에게 전화가 왔어염 드뎌 생각안나던 궁금증을 풀었습죠 ㅋㅋ
울 신랑 빨랑 해놓으라고~ 아앙~~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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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놓으면 갖다와서 궁둥이를 때려준다더군여~ 켁~~
궁둥이때려준다케서 안할꾸닷~!!! 그랬드만 안그런다믄서 해놔요~~ 이러네여 ^^*
기여분 울 아들 캬캬캬~~ 제가 어제는 자는데 울 아들 잘자 하믄서
머리 만져줬떠여 잘자라구여 아주 코를 드르렁 골면서 너무(?)잘자더이다~~ ![]()
쫌 심하게 잘자서 덕분에 제가 너무 편하게(?)잤습니당.. ㅡㅡ
아주 집이 떠나가라 코를 고는데 미치는지 알았슴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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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계정 끊는것두 해놨궁 이제 청소해야 겠네염 설겆이두 하궁 이제 슬슬 나가볼라구여~ ㅋㅋ
오늘도 병원엘 간답니당~~ 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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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 싫지만 어쩌겠어여~~ 가야지욤 오늘도 즐건 하루가 되셨음 해용~~
쩜만 널다가 가야지용 그럼 다들 힘차게~ ㅃ ㅏㅅ 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