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올해 20살 톡녀 입니다
아 첨 써보는데 손발이 오그라드네용 ㅋㅋ
실은 ㅋㅋ 오늘 장볼일이 있어서 동생이랑 마트에 가서 이것저것 샀거든요 ㅋ
근데 생각보다 짐이 많더라구요 ㅋ 그래서 박스에 담았는데 좀 무겁더라고요 어떻게 들고 갈까 하다가 얼마전에 톡본게 생각나더라구요ㅋㅋㅋㅋ
(얼마전에 톡된거 중에 ㅋㅋ 마트에서 등에 박스 메신 여자분 있었잖아요ㅋㅋ)
그래서 힘좋은 제동생 시켜서 한번 따라해 봤어요
ㅋㅋㅋ 이렇게 메고 막 사진 찍는데 ㅋㅋ 지나가던 사람들 쳐다보더라고요,,
좀 슬슬 피하시기도 하고.. ㅋㅋ
어떤 아주머니는 제 동생한테 이러면 시집 못간다면서,, ㅋㅋㅋ
동생그소리 듣고 당장 내리겠다고 그런것을 ㅋㅋ 말려서 집으로 갔답니다
폰카라서 화질이 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