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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여자애에게 고백햇다가......

하아.. |2009.03.26 01:17
조회 980 |추천 1

안녕하세요~ㅋ

 

저는 대구에사는 20살 남학생입니다

 

방금 일어낫던 일에 대해 글올려볼려고 합니다 ㅋㅋ

 

저한텐 안동에사는 어렷을쩍 소꿉친구가 있엇는데 올해 같은 대학교에 들어가게되엇습니다

 

그친구가 몇달전부터 대학ot라던가 입학식등으로 인해 저희집에 두세번 자게되엇어요

 

왜냐하면 그여자애가 엄친딸이거든요

 

그래서 예전에(6년도 더된) 자주 놀러도 오고 그랫어요

 

전 그때부터 그애가 슬슬 좋아졋어요 ... ㅎㅎㅎ

 

이제슬슬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정확히 오늘 12시 반경 제가 전화로 고백을 햇어요 ...

 

그런데 얘도 제가 좋다네요..

 

그런데 반전이 ...  부모님때문에 저를 못만나겟데요 ..

 

여자애 어머니랑 제어머니랑 친구시거든요 ...

 

나중에 헤어졋을때 만나면 어색하고 이런게 겁이난데요...

 

제가 어떻게하면 좋죠??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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