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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vlgo |2009.03.26 09:20
조회 175 |추천 0

무서운 일입니다. 지금 이건희 이명박 도당은 저를 <명백하게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수법은 동일합니다. <여자를 얻고 결혼해야만, 보상을 한다>는 조건이 계속 걸려 있습니다. 그러나 <명백하게 여자를 사귀지 못하도록 교묘하고 조직적인 방해가 잇따르고 있는 겁니다> 제가 매일 같이 반복해서 강조하는 것처럼, <겉으로만 여자를 얻으라고 재촉을 하며, 교묘한 속임수, 위장 기만술을 쓰고 있는 겁니다>




오늘 새벽에 벌어진 일을 예로 들겠습니다. 오늘 새벽 1시 경, 제가 대리운전을 하러 이태원 역으로 갔습니다. 그랬더니 콜이 하나 뜹니다. 가 보니, 키가 늘씬한 모델 타입의 여자가 젊은 남자와 같이 서 있습니다. 그런데 웬일인지, 젊은 남자가 동행을 안 하고, 여자만 차에 태워 보내는 겁니다. 이 여자의 얼굴 모습을 자세하게 보아 두었습니다. 보나마나, 이 사기꾼 도둑들이, <여자를 다시 보내는 주는 척 하면서 쇼를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예상대로, 새벽 5시 40분 경, 홍대입구역에서 2호선을 탑승하려고 플랫홈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새벽 1시 경, 대리운전을 하며 데려다 준, 여자와 아주 흡사한 여자가 제 앞에 나타납니다. 옆모습을 보니 코모양이나 얼굴 윤곽 등이 그 여자가 분명합니다. 그래서 한번 해 보자고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이 사기극을 조기 종결하려면, 제가 빨리 여자를 사귀는 길 밖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여자는 귀에 핸드폰을 꼿고 있습니다. 여자의 앞자리에 앉아서 자세하게 관찰해 보았습니다. 과연 이 여자가 제가 새벽 1시경 대리운전을 해 갔던, 그 여자가 맞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곰곰이 판단해 본 결과, 그 여자가 맞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그래서 여자에게 다시 말을 걸고, 사귀기 위하여 시도해 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저로서는 빨리 이 사기극을 종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영등포 구청 역에서 내립니다. 5호선으로 환승하기 위해서입니다. 여자 뒤를 따라 갔습니다. 여자가 빠르게 뛰기 시작합니다. 이 수법도 지나간 3년간 매일 같이 반복된 수법인데, 분명히 저를 만나기 위해 나온 여자임에도, 제가 사귀려고만 하면, 까칠하고 더러운 태도를 보이거나, 이런 식으로 뛰어서 달아나 버리는 등의 행동이 매일 같이 반복된 겁니다.






그냥 포기할까 하다가, 도저히 이 사기꾼 도둑들의 사기행각을 그대로 방치할 수는 없다는 생각에 여자 뒤를 계속 쫓아 갔습니다. 여자가 5호선 플랫홈 벤치에 앉아 있는 것이 보입니다. 여자에게 다가섰습니다.





<저기...말씀 좀 묻겠는데요>



여자가 움찔하며 경계하는 태도와 눈빛을 보입니다. 음 이럴 때가 제일 힘듭니다. 사귀고자 나왔다는 여자들이 전부 이런 식으로 행동을 하기 때문에 다가 서기가 불가능한 겁니다. 호감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적대적 태도를 취하는 겁니다.




<혹시 여기서 지하철을 타면 공항으로 가는 것이 맞나요?> 일부러 알면서도 길을 물어 보는 것은 초기의 대화를 좀 더 부담없이 이끌어 내려는 의도에서입니다.




여자가 <네 맞는데요.> 합니다.




그래서 계속 대화를 이어가려고 하는데, 옆 자리에 앉은 사내녀석(미리 배치해 둔 녀석입니다)이 자꾸 저를 노려 봅니다. 마치 치한이 여자에게 행패를 부린다는 식의 경계 어린 눈총을 제게 보내는 겁니다. 이어서 갑자기 덩치 좋은 사내 녀석 하나가 더 나타나서, 저를 노려 보기 시작합니다. 두 사내 녀석이 저를 노려보고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겁니다. 전부 이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 미리 서로 짜고 벌리는 행각인 겁니다. 저에게 간접적 협박공갈질을 가하며, 심리적인 위축을 시키고, 여자 사귀는 것을 방해하려는 의도에서입니다.






그래도 아랑곳하지 않고 일단 계속 대화를 하려고 애를 씁니다.





<저기 혹시 홍대 앞, 카페에서 일하신 적 없으세요?> 일부러 이런 말을 하면서, 대화를 이어 가려는 겁니다.




여자가 갑자기 더욱 경계하는 눈빛과 표정을 얼굴에 나타냅니다. 마치 저를 치한취급하는 듯한 눈빛과 태도를 보이기 시작하는 겁니다. (이게 지나간 3년간 매일 같이 벌어진 행패입니다) 그러더니 몸을 피하려는 동작을 하면서, <자꾸 왜 그래요?> 그러며 삿대질을 시작합니다.




<아뇨, 저는 그냥 전에 홍대 앞 카페에서 한번 본 분 같아서요. 그래서 사실은 아는 분이 아닌가 해서, 이렇게 실례를 무릅쓰고 따라 왔습니다. 혹시, 000 아니세요?>





여자가 더욱 경계하며 적대적인 눈빛과 태도를 노골적으로 나타내기 시작합니다. 그리곤 몸을 피합니다. <아니 난 모르는 일인데...모른다고 했잖아> 반말까지 합니다. 조금만 더 말을 걸고, 대시를 하면, 곧 바로 치한취급을 하며, 경찰에 신고라도 할 기세입니다. 허허...





게다가 옆에 앉아 있는 사내 녀석과 주변에 서 있는 사내 녀석이 계속 경계하는 적대적 눈빛으로 저를 노려 봅니다. 이거야 말로, 말 그대로 <노골적 협박공갈질이 벌어지는 현장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여러분은 여자에게 대시를 하고 연애를 할 수 있으십니까?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겁니다. 제가 과거에도, 이런 상황 속에서도, 악착같이 대시를 하다가, 폭행까지 당한 사람입니다. 무수하게 욕설을 듣고, 인격모독과 수모를 당했으며, 폭행까지 당한 것이 보통입니다. 게다가 걸핏하면 경찰을 불러 연행을 당하게 만드는 행패까지 부리며, 여자를 사귀지 못하게 조직적으로 방해한 겁니다.





결국, 물러나는 수 밖에는 없었습니다. 열이 확 받기 시작합니다. 이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 조직적으로 <저로 하여금 여자를 사귀지 못하게 교묘하게 방해하는 증거가 바로 이런 것들인 겁니다> 겉으로만 사귀라고 거짓말을 하는 겁니다. 도대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여자를 사귈 수 있다는 말입니까? 사귀게 할 의도가 전혀 없는 겁니다. 이용해 먹으려는 겁니다!





열이 받아서, 전철 2호선 타는 곳으로 다시 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또 골 때리는 일이 벌어집니다. 지하철 2호선에 탑승하여 오는 사람들이 전부 미리 짜기라도 한 듯, 마치 <죄인>들의 행렬을 연상하게 만드는 <의도적 침묵과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그러니까 <여자 애가 버릇없이 굴어서 미안하다>는 식의 고단수 기만 사기술을 전개하는 겁니다. 무슨 말씀인가 하면, 전부 사전에 서로 짜고 계획하여 벌리는 조작극, 사기극이라는 얘기입니다.





일단, 여자에게 대시하면, 과거와 같은, <쪽팔림과 무시, 그리고 치한취급을 당하게 만드는 모욕을 가하고, 다가서지도 못하게 만드는 교묘한 사기수법을 반복하는 가운데, 마치 그러한 여자의 태도가 여자 자신이 버릇없고 무례해서 그런 것으로 슬쩍 위장하며, 속이려는 겁니다.> 한마디로 가지고 노는 겁니다. 여자가 그렇게 행동하게 만들면서도, 겉으로는 그게 아닌 척 하며 위장하는 겁니다.





즉, 여자에게 다가서서, 대시하고 말을 걸면, <개무시와 쪽팔림을 주고, 치한 취급을 해 버리며 밟아 버립니다> 그런 후, 다시 대중들을 동원하여, <죄수 흉내>를 내며, 저를 조롱하고 비웃는 사기극을 연출하고 있는 겁니다. 이게 지나간 3년간 이건희 도당이 계획적으로 자행한 행패 중 하나입니다.





제가 하도 열이 받고 분해서, 전화통화를 가장하여 마구 욕설을 내 뱉으며, 전철 2호선 안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랬더니, 전철 2호선 안에는 좀 전에 말을 걸었던 계집의 애비로 보이는 자를 좌석에 앉혀 놓고 있습니다. 미래를 전부 미리 들여다보고 아는 자들입니다. 미리 상황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안배를 해서 보낸 겁니다. 즉, 계집을 먼저 보내서, 미끼를 던지며, 망신을 주고, 쪽팔리게 만든 후, 뒤따라 오는 전철에는 그 애비를 태워 보낸 겁니다. ㅎㅎ 이게 미래를 미리 알지 못한다면 가능한 일인가요?







제가 서 있는 전철 칸 바로 앞에는 이런 패러디 광고문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선서합니다> 완전히 가지고 놀고 있는 겁니다. 뒤로는 명백하게 사귀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으면서도, 앞에서는 마치 자신들이 애를 써서, 여자를 사귀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위장하려는 술책인 겁니다. 제가 계속 휴대폰에 대고 욕설을 퍼붓자, 그 계집의 애비로 보이는 자가, <에이 씨X 시끄러워서 못 앉아 있겠네> 하면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납니다. 허허..전부 같은 패거리인 겁니다. 서로 사전에 짜고 벌려 대는 조작극입니다. 이게 <남녀가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하고자 마련하는 자리가 아닌 겁니다!> 사기를 치고, 돈벌이를 하려는 국가적 차원의 조직적 사기극인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도, 계속해서, 새로운 여자들이 그 부모들과 함께 전철에 올라탑니다. 허허...도대체 이게 뭐하자는 짓인지 모를 일입니다. 분명히 주인공을 저 하나입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벌어지는 실제 상황을 피부로 느끼는 사람도 저 하나인 겁니다. 나머지 사람들을 잘 모릅니다. 이걸 교묘하게 이용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결국 <저 하나만 밟아 죽이고, 바보, 얼간이를 만들어 버리면, 이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 몇년이고 이 사기극을 악용해서 돈벌이를 할 수 있다는 계산 하에 이런 무도한 행패를 자행하고 있는 겁니다. 즉, 사귀는 것을 불가능하게 의도적, 조직적으로 만들고 있는 겁니다>





겉으로는 수많은 여자들과 그 부모들을 동원하며, 마치 결혼축제, 연애축제를 벌리는 척 합니다. 자신들이 저 하나를 위해서, 신경 써 주고, 애를 써 주고 있다는 식으로 교묘하게 속이는 겁니다. 그러나 배후에서는 이런 식으로 교묘하게 <사귀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지하철을 타고 오는 내내, 새로운 계집들과 그 부모들이 계속 올라탑니다. 허허...정말 잔머리 굴리는 것을 보면, 기가 찰 노릇이지요. 지하철에서 내려서 숙소로 올라오니, 출입문이 열려 있습니다. 하도 열이 받아서, 제 숙소 문을 쾅하며 닫았습니다. 왜냐하면 제 옆 방에 있는 자나 다른 쪽 방에 있는 자들도, 수시로 문을 쾅 쾅 여닫으며, 공포 분위기를 연출하려고 발악하기 때문입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제 옆 방에 있던 자(이 자도 이 사기 도둑의 무리들과 한 패거리입니다. 제 주변은 항상 전부 이 사기 도둑들의 끄나풀, 조직원들로 에워 쌓여져 있는 형국인 겁니다) 갑자기 <문 좀 쾅 쾅 여닫지 말어! 이 개XXXXX들아!!>라며 큰소리로 고함을 지르고 난리를 치기 시작합니다. 자신도 매일 같이 문을 쾅 쾅 여닫으면서 말입니다.






그리고는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와, 또 다시 마구 욕설을 퍼붓고 분위기를 험상궂게 만듭니다. 제가 숙소로 돌아와서 분명히 이런 글을 써서 진실을 세상에 알릴 것을 미리 알고 있는 이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 미리 안배를 해 둔 것이 분명합니다. 간접적 협박공갈질을 자행하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러더니 자기 방 문을 있는 힘껏 쾅 하고 닫으며, 또 다시 험악한 욕설을 퍼부어 대기 시작하는 겁니다. 의도적으로 저를 겨냥하고, 협박공갈을 쳐 대는 겁니다.






일단 오늘 새벽에 일어난 일을 정리하여 적은 글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사기결혼극이 3년 내내 이런 식으로 진행되었다는 겁니다. 일단 대중적 인기와 호감을 얻게 만들고, 수많은 여자들과 그 가족들을 제 앞으로 들이밉니다. 그런 후, 막상 사귀려고 하면, 가장 중요한 접점단계에서 이런 식으로 무례하고, 적대적인 태도를 취하게 만들고, 온갖 욕설과 모욕, 그리고 폭행까지 자행하며, 도저히 여자를 사귈 수 없게 만든 겁니다. 그 당시는 저도 여자들이 왜 이렇게 행동하는지 이해가 안 갔습니다. 설마 이건희 도당이 배후에서 조직적으로 <여자 사귀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면서, 저를 이용해 먹는 것인 줄은 꿈에도 몰랐기 때문입니다.> 제가 너무도 순진했던 겁니다.





여자들이 이렇게 적대적, 부정적 태도를 취하고, 무례한 언행을 하게 되면, 여자를 사귀는 것은 불가능해지는 겁니다. 만일 이러한 부정적, 적대적 언행과 태도를 무시하고, 계속 대시하면, 그때는 필경, 폭행이 이어지고, 경찰을 불러 연행을 당하게 만드는 최악의 수법으로 대처하며, 여자를 사귀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건 명백하게 서로간 호감이 있는 남녀끼리 만나서 연애하고 사귀는 방법이 아니라는 건 모든 국민 여러분께서 잘 아실 것으로 믿습니다. 오늘 새벽에 본 여자도 분명, 제가 대리운전을 해 갔던 여자입니다. 말하자면 두 번째 보는 여자인데, 이렇게 적대적, 부정적 태도를 취하고, 다가서는 것이 도저히 불가능할 정도로 몸을 피하는 행동을 보인 겁니다. 이게 지나간 3년간 매일 반복된 행패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자를 사귀지 못한 겁니다.







저로서는 여자가 이런 태도를 취하는 것이 결코 우연의 일치도 아니고, 그 여자 본래의 의도도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전부 이건희 사기꾼 도둑의 무리들이 그렇게 되도록 미리 안배를 해 둔 결과인 겁니다. 즉 애초부터 <저로 하여금 여자를 얻고 결혼하게 해 줄 의도가 없었던 겁니다> 오죽하면, 저를 미끼로 해서, 주변국 日本, 中國, 대만, 베트남, 홍콩, 北韓 등지에서 여자들과 그 가족들을 數十萬名이나 한국으로 유인하며, 돈벌이 사기행각을 벌렸겠습니까? <이용만 해 먹고 죽이려는 겁니다!!!>





기본 수법은 아마도, 그 부모와 계집을 사전 교육하여, 이렇게 이렇게 행동하라고 시켰거나, 계집에게 최면을 걸고, 精神支配하여, 그렇게 까칠하고 더러운 행동을 하게 만든 것이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결코 정상적인 연애에서는 볼 수 없는 극악무도하고 악랄한 태도와 언행이 계속 된 일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새벽에 시도한 결과는 과거 3년간 벌어진 일과 동일한 결과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 도둑 사기꾼들의 의도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게 해 주는 증거인 겁니다! <해 줄 생각이 없는 겁니다!>





거기다가 더욱 결정적인 증거는, 제가 숙소로 돌아오는데, 버스를 한대 보내는 겁니다. 버스 옆면에는 <7급 공무원>이라는 패러디 광고문이 적혀 잇습니다. <너를 7급 공무원 대접을 해 줄테니, 이 사기극의 노예가 되어서, 계속 거짓 쇼를 벌리라>는 의미인 겁니다. 이게 바로 이 사기꾼 도둑들의 명백한 의도인 겁니다. 저를 미끼로 해서 계속 주변국 여자들과 그 부모들을 한국으로 유인하여, 사기를 치려는 의도인 겁니다!! 바로 이명박과 이건희 일당인 겁니다!! 국가조직적 차원에서 자행하는 인권탄압과 살해음모, 조직적 결혼 사기극인 겁니다!!






아마도 이 사기꾼 무리들은, 극비리에 심령술사, 초능력자들을 주변에 배치해 놓고, 이런 악독한 사기행패를 벌리고 있을 겁니다. 바로 사람 생각을 손바닥 들여다 보듯 읽을 수 있고, 미래를 들여다 볼 수 있으며, 인간의 정신과 감정을 지배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행동을 하게 만들어 버릴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악마들인 겁니다.





제가 앞으로도 하루에 한 여자씩 프로포즈를 하고 대시를 할 겁니다. 그리고 그 때마다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아주 상세하게 기록할 겁니다. 이 악마들이 가진 기본적 의도가 뭐고, 왜 이 결혼극이 詐欺라는 것인지를 제가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증거자료로 하여, 제시할 겁니다.







2009년 3월 26일 (목) 오전 7시 43분, 방배동 숙소에서 박종권(이건희 사기극의 주인공

 

 

아침부터 개 지랄떤다.ㅋㅋㅋ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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