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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K는 저능아였을뿐이다... 화내지 말자..

지니 |2004.04.13 20:34
조회 571 |추천 0

제목: NK는 저능아였을뿐이다... 화내지 말자..

 

아래글을 잘 봅시다..

 

남자가 여자보다 모든 면에서 우월한건 사실이지요.

(어떤 사실? 자기 생각의 사실..? ... 근거없는 사실을.. 문장은 항상 그럴듯하게 사실인 것처럼..)

 

꼭 운전에서만 국한되어 볼것이 아니라 사회적지위나 능력등에 있어서도 확연히 나타납니다.

(자 여기서 "확연히 나타납니다.." 라고 썼으면 그다음 그런 예문이 나와야 문단구성이 적절한데요..)

(뿐만아니라 문장호응이 안되죠.. "볼것이 아니라... 능력등에 있어서도 보아져야합니다.. "아니면.. "국한되어 나타나는게 아니라...있어서도 나타납니다.. " 이게 올바른 문장 구성이죠..)

 

우겨도 소용없습니다. 사회적으로 볼때 평균적으로 남성이 우월한것은 확실한것이니까요.

(또 그냥 확실하답니다..ㅋㅋ 역시 확실한 건... . 자기생각에!!! ㅋㅋ자기가 우기고 있으니까 갑자기 저런 말을 합니다.. 자ㅡ 그다음..)

 

여자가 오직 잘할수 있는건 자신을 치장할수 있는 기술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없다고 하더군요...  그것밖에 없다고 한건... 역시 본인입니다.. 아니면.. 지나가던 그냥 노인이나.. 지네 엄마정도... 그냥 그런 사람들이 그렇답니다..ㅋㅋ 그럼에도 그는 항상.. "사실이지요.."  "확연히 나타납니다"  "하더군요" 등의 얼토당토 안맞는 말을 쓰고 싶어합니다..) 

 

자신을 이쁘게 치장하여 잘나고 멋지고 능력있는 수컷을 만나 조금이라도 더 나은 2세를 낳기 위한 행동이죠.

(맞지요,.. 맞다고 하더라도 전혀 문제될게 없는...  아니 결코 없어서는 안되고 없어질 수도 없는 인류의 제1 본능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휴...)

 

뭐 여자가 남자보다 언어 구사 능력이 뛰어나다고 하는데 그것 역시도 평균적으로 그러하다는 것이지 정말 뛰어난 사람은 거의 다 남자입니다.

(여자가 언어구사력이.. 남자가 공간적 수리능력이 우수하다는 말을 어디서 듣고 말을 꺼내긴 했는데 잘 모르겠어서 얼버무리는 부분입니다.. "평균적으로 여자가 언어구사력이 뛰어나다고 하지만.. 뛰어난 건 거의 남자다"?... 무슨...(-- )( __)~)

 

원래 여자들이 하나에 집중하지 못하고 파고 들지 못하기 때문이죠.

(여기서 이사람이 저능아라는 게 밝혀지죠.. "때문이죠.." 무엇이 무엇때문인가요? 이번엔 내용연결이 아예 안되죠.. 마치 이런것과 같아요.. "귤보다 사과가 크다지만 그건 평균적얘기고 거의 큰 건 귤입니다.... 원래 사과가 맛있기 때문이죠...." ㅋㅋ 그리고 여자가 한번에 여러가지를 할 수 있는 통합적 뇌를 가졌다면 남자는 한가지에 집중할 수 있는 분화적 뇌를 가진 것 뿐이랍니다.. 어디까지나 상대적인거죠.. 상대적것이란 무슨뜻이냐.. 어떤 기준이 없고.. 그냥 남자는 여자에 비해.. 여자는 남자에 비해서일뿐이라는 거죠...) 

 

요지는...

(이러면 꼭 요지가 나올 것 같죠..?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좀 더 집중하게 합니다..)

 

왜 여자라서 그러느냐...여자가 뭐 어떻다 그러느냐...그런 소리를 하기 이전에...

 

그런 소리를 듣는지 생각해보고 노력해야 하는것이죠.

(그러나 어김없이 헛소리를 하죠.. 이게 요지랍니다... 문장 구성부터 앞뒤가 안맞아서 이해하기도 힘들지만.. 그냥 이해하고 읽더라도 내용이 없지요.. 그럼 엊쨌든 무지해서 설명을 못한거지 의미가 있을 것 아닙니까.. 뒤에서 그걸 설명하려 듭니다..)  

 

운전도 못하면 잘할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지...못한다고 뭐라 하는 사람에게 도끼눈으로 쳐다보기나 하고...배째라는 식으로 나가면 아마 천년만년 여자들은 욕 먹을것입니다.

(그 설명... 그냥 인간에게 하는 말로 바뀝니다.. ㅋㅋ "여자"자만 빼면. 딱히 여자의 특성을 찝어낸 말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죠.. 그럴 수 밖에요.. 그 무지함으로 어거지로 욕하려니 이런 말이 나오죠..사회적 인간에게 나타나는 나쁜 습성을 별 근거없이 여자로 매도하려는.. 것도아니고.. 그냥 매도하는 흉내를 내보려지만 그의 문장력이 그냥 다 보여줍니다..이건 "여자"자를 붙힌 그냥 사람에게 하는 말..ㅋ)

 

지금이라도 우리들이 열심히 해서 후대의 여성들은 '집에서 밥이나 하지 왜 기어나와서...' 란 말을 안듣도록 해야겠습니다.

(끝으로 여기서 유치한 발상이 보이죠..? 취지는 읽는 여성들의 단점을 내세워 남자들의 우월성을 말하려는 것 조차 아닙니다.. 호소력이 있는 글까지는 기대 안해도.. 그냥 그런 남자들의 우월성 얘기조차 아닙니다.. 그냥 읽는 여자의 감정을 부추기고 싶어만하는 변태적 발상으로 글을 쓴거죠,,,)

 

.....................여권신장을 위해 피나는 노력으로 투쟁하는 N.K.가....

 

이러니.. 읽고나면 뭔지 모르게 그냥 웃기고 사람이 우스워 보일 수 밖에요...ㅋㅋ*^^*

좀 더 학식과 견문이 있는 사람이 이런 짓을 시작했더라면.. 조금은 화가나서 논쟁이 있었겠지만..

우리는 이 할 일 없는 변태에게 그냥 정신차리라는 말 밖에 할 게 없습니다..

언어구사력이 떨어지다 떨어지다 저렇듯 초중학생 수준의 글을 당당히 올리면서

언어구사력 얘기를 꺼내다니... 자기 무덤을 파는 게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ㅋㅋㅋ

 

그냥.. 불쌍한 마음이 먼저 드는군요...

"모르면 가만히 있어라..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한다..."

언제나 이말을 가슴에 새기고 사회생활에 임하라고 말하고싶어요..

우리 주위에 보면 어설프게 어디서 들은 말로 헛소리하다가 망신당하는 꼴이 종종 있잖아요..

 쯧쯧... 여자들도 이제 그만 합시다...

그에게 어쩌다 저렇게 모질게 상처를 줬는지.... 정신이 불구자가 됐잖습니까...

어떤 여자분인지... 그의 정신병에는 그대의 책임도 있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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