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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 짝퉁 마스크

알르레기 |2009.03.26 15:13
조회 3,791 |추천 0

알레르기 & 작퉁 마스크

  

요며칠 황사가 너무 심해서 창문도 못 열어놓고 하루 종일 웅크리고 있었어요

저는 황사철만 되면 알레르기 때문에

 

콜록 콜록

 

재채기까지 에엣취~ㅜㅜ

 

정말 힘든 봄날입니다..



 

황사 마스크라고 해서 샀는데 오늘 기사를 보니 작퉁 황사 마스크도 있다니

 

 허억~

 

참 우리나라는 이래서 안된다니깐요~

 

혹시 제가 산 마스크가 작퉁 황사마스크??

 





역시 마스크는 탑이 대세인가??ㅋㅋ

멋지당~!!ㅋㅋ


 

이 분도 나름 잘 어울리시네요~

 

 

ㅋㅋㅋㅋㅋㅋ

이분 탑 만냥 간지 나시네 ㅎㅎ

황사 마스크는 의약 외품과 일반 공삼품으로 나눌수 있다고 합니다.

 

의약 외품은 보건복지부에서 허가를 내린 제품으로 약국 등에서팔수 있는 마스크라는 뜻

일반 공산품은 그냥 보통 마스크로 보시면 되요~

 

저는 요즘 마스크를 잘 챙셔 가지고 다니는 편입니다.

여러분도 모두 황사를 피할 수 있게 마스크 꼭 잊지 마세요~

 

그리고 저는알레르기가 심해서 봄에 항상 알레르기치료제를 달고 살아요ㅜㅜ

씨잘은 알레르기치요재이고 굉장히 빨리 반응이 와요~

졸리지도 않아서 좋구요~ㅋㅋ

 

충곤증 때문에 가뜩이나 힘든데 알레르기치료제 먹으면 잠이 와서 봄마다 걱정이었는데

병원에 가서 선생님께 졸리지 않은 약 달라고 했더니

씨잘을 주시더라 구요

덕분에 졸리지 않고 알레르기 치료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아요 +_+

 

알레르기 가지고 계신 분들

환절기 알레르기 조심하세요~

그리고 마스크 살때도 확인하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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