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외며느리에 이번주 일욜이 시누 결혼인데 금욜날 오라네요..
차로 10분거리에 있는 시댁에 또 집안도 얼마없어 토욜일찍 가려했지요..
(평소에 좋은 감정이면 당연 금욜갔겠지만...)
참고로 큰시누 시집보낼때 시댁에 1주일있었음돠~
시댁과 가까운 관계로 필요한것있으면 집에가서 가져오라네요 ㅡ.ㅡ;;
이번엔 정말 글케꺼정 있고싶지가 않네요..
남편과도 요즘 좀 불편하고...
또 아이(6살) 학원도 글케꺼정 빠지고 싶지않네요...
(학원차가 시댁쪽으로는 안옴.. ㅡ.ㅡ;)
벌써 욜받아서뤼...
암튼 시누들 시집가는데 모라두 하나받아본적엄꿍..
한달내...내가 또 집들이 해주랴..어버이날에..시어른생신꺼정...
(큰시누 집들이도 제가 했슴돠~)
얼마전 시엄니 말씀듣고 더 가기가 싫네요 ㅠ.ㅠ
"에구..예전에 울아들 좋다하는 아가씨들이 얼마나 많았는데..."
?????????
헐~~ 날보고 어쩌라고.....
님들...넘 속상해서 걍..썼어여..
힘되는 리플좀 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