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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가전 1000, 가구 1000만원이라고 글 올린여자..답글입니다..미친년 맞지요??

왕재수.. |2004.04.14 01:23
조회 3,097 |추천 0

어제 그 글 기억나시죠??

남자 25살..본인 23살에 결혼하면서..

32평 아파트에 가구 천만원..가전 천만원 마련한다는...

그러면서 돈이 왜 그렇게 많이 드냐고..글 올렸던..

닉네임.."도도한걸..'기억하시죠??

리플러들이 다들 철좀 들어라..정신 나갔냐?? 라면서

악플을 다니깐..

원글을 삭제하면서..

어떤 님이 리플단거에..

본인이 직접 답글을 달았네요..

읽어보니.. 어이가 없습니다..

자랑한다고 올린 글이라고 진작에 알고는 있었지만..

어디가 모자라 팔려서 시집을 가는지...

아님 후처로 들어가는지...

그러지 않고서는 정신이 똑바로 박힌 사람이라면

본인이 저런 답글 못 달지요..

저런 얼빠진 미친년이랑...

같은 하늘아래..

같은 공기 마시고 숨쉬고 있다는게..

재수 없고, 더럽습니다..

여기 게시판은 어떻게 하면 저렴하게 ..

부모님 손 안벌리고 결혼 준비 할 수 있냐며..

도움을 청하는 신부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런 신성한 곳에다 저런 더러운 글을 올리는지..

이런 글을 올린 의도가 뭔지...

정말 궁금해서 여러분들에게 조언을 구할려고 올린 글이라고 믿기엔..

리플러들에게 한 그 본인의 답글이 너무나 기가 막힙니다..

자기 부모 얼굴에..똥칠하는 짓인줄 알런지...

여러분..한번 읽어 보십시오...

과연 제정신 박힌 여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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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걸~*(2004/04/14 00:33)
님아..안타깝군여..사회에 불만이 굉장이 많은가 보져?난 귀하게 커서 그런거 모르는데..난음악도 전공했구..울 남친네집 건축해서..우리 한달용돈 400받구 학교다닙니다..도움이 아줌마는 일주일에 두번 부를껀데..님이 형편이 안되는거 같으니까..님을 써 줄까여?우리 도움이 아줌마 주는돈 우습거든여..ㅋㅋ우리 신혼여행은 발리로 가려구 티켓두 예약했는데..님같은 사람 평생 해외나 나가볼수 있으려나..ㅋㅋ32평으로 가는 이유는 식구가 적어서져..우리 애낳으면 건축하는 우리신랑이 궁전지어줘서 말그대로 도도하게 살껍니다..님아..님이 27먹도록 결혼을 못한이유를 알꺼같군여..맘을 곱게써야져..요즘은 이쁜여자가 맘도 이쁜세상인데..님의 얼굴은 보고싶지 않네여..압구정동한번 가면 바뀔수 있게지만..돈이 없겠군여..안타깝다..글구.님아..2.3천 벌기 어렵다했는데..그런거 별루 알구싶지않네여..돈많은 실랑 만나 즐거운 쇼핑하구 살꺼니까여..님아..내능력입니다...악플달지 말아여..남들을 27이면 애엄마도 있고,,우리학교 강사도 28짜리있는데..그나이 먹도록 시집이라도 가지 머하셨나여...님..맘을 곱게쓰세여..어리고 님보다 돈많은내가 충고하나하져...평생 혼자 삽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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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윗글이 그 여자가 적은 답글입니다..

그렇게 돈 자랑 하고 싶으면..

도우미 아줌마는 왜 일주일에 2번만 부를까..아예 데리고 살지..

왜 신혼여행은 발리로 갈까??..세계 일주를 하지..

왜 강원도 그것도 촌구석 32평에 살까??

서울 강남..적어도 타워팰리스 정도는 마련해 달라 하지..

ㅋㅋㅋ

어이."도도한 걸.."아그야...

젓 비린내 많이 난다..

가서 엄마 젖 더 먹고..

여기 언냐들 있는곳엔 앞으로 얼쩡거리지 말거라..

여기 언냐들..맘이 좋아서..한번은 봐줄텡께...

자랑은 한번으로 족하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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