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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박진영, 과거 책에 썼던 부인사랑 메세지

|2009.03.27 13:15
조회 154,057 |추천 1

결혼 10년만에 이혼한 JYP, 박진영!

 

비, 원더걸스 비롯한 많은 연예인들 키우면서

정작 자신의 결혼생활은 행복하지 못했던거같네요....

 

 

오늘 JYP 홈페이지에 올라온 박진영 이혼 발표...


안녕하세요 여러분, 박진영 입니다.
홈페이지에 글을 올릴 땐 언제나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서였는데,

오늘은 안 좋은 말씀을 드리기 위해 글을 쓰려니 마음이 무척 무겁네요.
제 개인적인 일이라 모두 정리가 된 후에 여러분들께 말씀 드리려 했지만

일부 언론에서 취재를 통해 보도를 하려고 해

제가 직접 여러분들께 먼저 말씀 드리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저는 20살 때 만난 제 첫사랑과 지난 16년이란 시간을 함께 지냈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웠던 시간들을 함께하며 열렬히 사랑했지만,

몇 년 전부터 둘 사이가 조금씩 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20살 때 우린 분명 닮은 점이 참 많은 사람들이었는데,

16년이란 시간 동안 우린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자라서,

어느새 닮은 점보단 다른 점이 더 많아졌다는 걸 알았습니다.
몇 년 간의 고민과 방황 끝에 우린 결국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저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 앞에서, 또 팬 여러분들 앞에서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해 죄송합니다.
일 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제가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많이 고민하고, 많이 방황해서 언젠가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박진영 -

추천수1
반대수0
베플사시|2009.03.28 09:16
캡쳐 된거 모니터에 착 붙어서 글자 잘안보이는거 어렵게어렵게 읽었는데 바로 밑에 옮겨서 적어놓은거 있어 ...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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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ㅅ-|2009.03.28 08:41
일적으로는 성공한사람. 하지만 가정은 실패한사람.
베플내생각.|2009.03.29 15:51
나는 그렇게 생각안한다 그래 박진영훌륭하다고는 생각하는데 남자로서는 영아닌거같았다. TV보면서 정말 마누라가 대인배구나...라고 생각한적이 한두번도 아니었고........ 박진영 은 그냥 이기적인 사람일뿐이다. 마치 여자를 배려하는거처럼 적어놓았지만...... 오히려 박진영부인은 "내여자친구다" 소리보다 "내부인이다"소리를 더간절히 듣고싶었을지도 모른다 아니. 그랬을거같다 내생각엔. 나에게 밥을 해주는 여인, 청소 빨래 육아를 책임지는 여인, 다른 남자는 만나지 않는 여인, 다 같이 놀러가서 남자들은 앉아서 얘기할 때 부엌으로 가 요리하는 여인, 다른 남자들이 넘봐서는 안 되는 여인, 아니 넘보지도 않는 여인, 즉 나에게 있어서 당연한 여인, 항상 내 곁에 있을 것이기에 편안한 여인. 그런여인이 되고싶었을지도 모른다. 박진영이 써놓은글은 마치 "아내"라는 자리가 노예인것마냥 적어놓았지만.......박진영이 지질이도 가난한것도 아니고 있을거 다있는데 아내라고 생각한다고 설마 아내가 힘들어할까?????? 지질이도 가난한 집은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든다. 형편이 어려우니 남자는 밖에서 일만해야되고 아내는 안에서 일만해야되고 그런상황이라면 박진영말이 맞을수도 있겠지만. 이건 그냥 단지 박진영혼자 그게 질릴까봐 그게 싫어질까봐 아내를 평생 가벼운 여자친구로 두려했던 이기심이 이번이혼에 큰영향이 있지않았나 싶다. 뭐....내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다른여자들은 안그럴까? 쿨한남편이 좋을가??? 쿨한남자친구는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쿨한남편은 남자로서 0점이다. 아내는 아내로 봐주길 원했을수도 있다. 남편과 남자친구 아내와 여자친구가 해야하고 갖어야하는 짐 개념자체가 틀린거다 누가 옳다 누가 틀린다 말할수는 없지만.... 남편이나 아내라는 위치는 좀더 많은걸 짊어져야할 의무가 있는사람들이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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