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잡지를 펼쳐보니 이번 달은 줄줄이 화이트닝이렸다~
종류를 좀 더 살펴보니, 스킨, 로션, 에센스부터 정말 파운데이션까지 라인 별로
제품도 참 다양하더라고요~
그 중 가장 나의 눈을 끄는 제품들을
화장품 브랜드들의 모델들의 사진 이슈로 화이트닝 트랜드를 정리해보았어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모델들의 이미지를 모아보았습니다.
몇 년 전부터 광풍처럼 불어 닥친 쌩얼 트렌드의 주인공들의 모습과 함께
이들의 활약상을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임수정, 동안과 쌩얼의 대명사 임수정!!
얼마 전 화이트닝의 대명사인 SK-II가 임수정을 새로운 모델로 기용하면서 이슈가 되었는데,
이번에 심플하고 또 근본적인 화이트닝 고민을 해결해준다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다시 모습을 드러낸 그녀~ 임수정의 화사한 피부에 박수를 보내며~ +_+
나도 10년 뒤에 저만큼 어려 보일 수 있을까요?
송혜교, 저건 광고야 광고야... 하면서도 계속 빠져들게 되는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정려원, 최근 활동이 뜸해지나 했더니~ “자명고”라는 작품에서 첫 사극에 도전하셨네요.
요즘은 마른 몸매보다는 화사한 얼굴이 더 돋보이는 것 같아요.
이나영, 꾸준히 아모레퍼시픽 화장품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 최근 아시아 필름어워즈(AFA)에서 감독 크리스토퍼 도일과 함께 시상식을 하였다고~ 그녀의 미모는 글로벌 미모인 듯~
박지윤, 요즘 잘(?) 나가는 박지윤 아나운서 개인 적으론 그다지 예쁜 얼굴인지 잘 모르겠는데;;
지적인 이미지와 산뜻함이 잘 어울리는 듯~ 하네요.
지금까지 보여드렸던 모든 연예인들이 어려 보이는 올해의 쌩얼의 대표 주자가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역시 쌩얼과 동안은 대명사는 임수정이네요~
날로 화사한 보습을 보이는 그녀의 모습에서 나도 저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하게 되는데~~ 과연 그녀의 피부관리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ㅎㅎ
이상 개인적인 관점으로 바라본 화이트닝 트랜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