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에서 인턴하는 학생입니다...
여긴 일단 진주고요... 약간 대기업입니다..ㅋ 현장에서 하는 업무가 학교랑은 거의 상관이 없네요..ㅋㅋ
지금 토목과 4학년인데... 요즘 다들 취업하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인턴 1년짜리 해서
이력서에나 적고 경력이나 쌓을려고 하는데.. 조금 힘드네요..;;ㅋ
일단 토목쪽이 아침일찍 일어나야 하고.. 6시땡하면 마치는게 아니라.. 야근은
필수 더군요... 그리고 술땡기면 늣게 술먹고 또 그다음날 6시반에 tbm하고...
이렇게 힘들줄 몰랐습니다.. 현장에서 막노동하시는 근로자들에 비하면 덜하지만..
그래도 그분들은 시간 마치면 땡이잖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왔는데..;;;
또 계약직과 정규직의 차이는 또 엄청 크네요. 아... 신입사원 한분이 현장 업무 배우러 잠깐 왔는데 토익 900에 토목,안전, 재료.. 자격증이 3개네요..
기사도 따야 하는데..;; 힘드네요.. 그냥 한번 적어봣어요.. 토목 인턴들 홧팅입니다~!!!!!
다른 인턴분들도 홧팅이요..
아.. 다른 인턴분들은 월급 어느정도 받나요??? 전 팔십받아요ㅣㅣ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