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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27살.. 정신줄을 놓다..

세계최강완... |2009.03.30 00:42
조회 826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7살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맨날.. 보기만 하다 글을 쓰려니.. 참 쑥스럽네요..

 

다름이 아니라. 지난주 금욜.. 정신을 놓아버렸네요..

 

글쎄.. 전 색맹도 아닌데.. 회사에 양말을 짝짝으로 신고 간거 있져..T^TT

 

저희 회사도 불황이라.. 일거리가 줄어서.. 교육을 받고 있는데.. 교육 받는다고

 

신발 벗고.. 편한 자세로 있다가 회사 동생이..

 

"언니 양말이 왜그래??"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전 " 내 양말이 머? 어때서?

 

하고 발을 본 순간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비슷한 색깔도 아닌.. 전혀 다른색깔의 양말...

 

얼마나 창피하던지.. 지금 생각하면.. 쫌 욱기네요..ㅋㅋ 경기 불황이라.. 많이들..힘들다는

 

데..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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