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7살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맨날.. 보기만 하다 글을 쓰려니.. 참 쑥스럽네요..
다름이 아니라. 지난주 금욜.. 정신을 놓아버렸네요..
글쎄.. 전 색맹도 아닌데.. 회사에 양말을 짝짝으로 신고 간거 있져..T^TT
저희 회사도 불황이라.. 일거리가 줄어서.. 교육을 받고 있는데.. 교육 받는다고
신발 벗고.. 편한 자세로 있다가 회사 동생이..
"언니 양말이 왜그래??"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전 " 내 양말이 머? 어때서?
하고 발을 본 순간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비슷한 색깔도 아닌.. 전혀 다른색깔의 양말...
얼마나 창피하던지.. 지금 생각하면.. 쫌 욱기네요..ㅋㅋ 경기 불황이라.. 많이들..힘들다는
데..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