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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걸댄사연ㅋ꼭보세염 톡안되면죽어버릴꼬얌ㅋ

안녕하세요 ㅎ.ㅎ 톡을 즐겨보는 경기도사는 20살 소녀라구합니다;

아괜히깝치는거같어 ..ㅋ 말주변이 없어서; ㅋ

여름때 되면 다들 바다 가잖아여~~ 근데 제가 19살때

바다를 갔었어여 근데 거기서 헌팅을 햇는데

데게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잇엇거든여.. 이미지게임을햇는데

그남자두 저괜찮게보는거같앗어염ㅎㅎ

근데 이제 술을 먹고 알딸딸 하게 취할쯤에..ㅎㅎ

제가 이제 괜히 예븐척 하면서 있었는데 딱 앉았어요

자리에 앉는순간..ㅋ이게 멍미

진짜 방구를 엄청 크게 낀거에요 (농담아님

그래서 제가 진짜쪽팔리고해서 말을 넘기려고했는데

그때오빠들이 (20살이엿음) 아왜그러냐고 방구를왜끼냐고

하는거예염ㅋ 진짜쪽팔려서원 ㅋ 아직도생각하면

손발이 오그라드는 사건인데염 ㅋ 근데 제가

어제 친구생일이라서 술을 먹으러갔어염

근데 술을 엄청나게 먹구 이제또 2차가서 노래방가구

이제친구네 집에와서 애들한 10명이서 술을먹으러왔어염

근데 ㅋ ㅅㅂ 이게멍미?ㅋ 술 잘먹고

조용한 분위기에 진실게임을 하면서 잇는데 ㅋㅋ

아 ㅋ 또방귀를낀거예요 진짜 ㅋ 눈물나네 ㅋ

장난이아님 ㅋ 그래서제가 쪽팔려서 취한척 하고 고개를

무릎에묻고 있었어요 정말 챙피했었음ㅋ

애들이 막 놀리는거예염 ㅋ 방귀걸이라고 방귀껴댄다고

왜저는 항상 남자들 앞에서 일어섯다 앉는순간

방귀를끼는건가염?? 진짜얼탱이가 없네염 ㅎㅎ

쪽팔림 ㅎㅎ 조언좀 해주세염 방귀안끼는방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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