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불*제로 정수기편...
다들 보셧겠지만..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저희는 C사 300만원정도 되는 냉온수기를 약.. 6년 사용했습니다.
방송을 보고 뜯어보자는게.. 오늘에서야 하게되었는데요
아...정말 토나옵니다.
무슨 개미군단인가요.. 뚜껑안쪽부터.. 벽면.. 바닥은 그나마 양호하네요 ㅠ
6개월에 한번씩 비싼값주고 필터 교환하고,
정기적으로 청소해주셧는데?? 뭐죠?
물탱크 사방이 전부 미끌거려서 완전 찝찝합니다.
이런 더러운걸.. 하루에 몇십잔을 마셨다니.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