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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제로 정수기편을 보고 뜯어보니..

ㅇㅅㅇ |2009.03.30 22:10
조회 16,304 |추천 1

 

얼마전 불*제로 정수기편...

다들 보셧겠지만..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저희는 C사 300만원정도 되는 냉온수기를 약.. 6년 사용했습니다.

방송을 보고 뜯어보자는게.. 오늘에서야 하게되었는데요

아...정말 토나옵니다.

무슨 개미군단인가요.. 뚜껑안쪽부터.. 벽면.. 바닥은 그나마 양호하네요 ㅠ

6개월에 한번씩 비싼값주고 필터 교환하고,

정기적으로 청소해주셧는데?? 뭐죠?

물탱크 사방이 전부 미끌거려서 완전 찝찝합니다.

이런 더러운걸.. 하루에 몇십잔을 마셨다니. 헐!

 





추천수1
반대수0
베플외계인누나|2009.04.02 08:55
나 지금 정수기에서 물 떠와 옆에 두고 마시고 있었는데............
베플운진쿄웨이|2009.04.02 10:17
정수기 회사 직원들한테 개미한컵씩 드려야겠어요.
베플바보야|2009.04.02 09:06
냉온수기구만...정수기랑 냉온수기랑 구분도못하니?? 군대에서 냉온수기 청소해봤는데 미끌거리는거는 이틀만 지나도 미끌거려 좀알고나 이런글올려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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