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아가는 성격이 넘 급한가봐요.. 저 같은 분 계신가여?

waayoo |2004.04.16 12:54
조회 464 |추천 0

34주된 예비 엄마예요..

원래는 금요일날 병원 가는 날인데 화요일날 병원을 갔지요..

태동검사를 한다 하시더군요..

그레서 별일이야 있겠나 싶구 별 심각한 맘 같지 않구 검사를 받았습죠..

그런데 왠걸요  조산을 할거 같다고 하네요

자궁 수축이 정기적인 간격으로 오고 있다네여.

근데 이상한건 배두 안 아프구 아가가 잘 돌아다니는 그런 느낌만 들었거든여..

그래서 약 이틀분 먹고 다시 병원에 오라해서 어제 병원에 다시 갔다왔습죠..

많이 나아졌다고 하더군요 그래두 수축이 자꾸 일어나고 있으니 3일만 더 자궁수축억제하는 약을 먹고

그 후에 진통이 오면 낳아도 별 탈없겠다 하시더라구요...

혹 저같은 경우 있으신 산모 있으신가요?

제가 너무 많이 돌아다녀 그런건지 이놈아가 성격이 넘 급한건지..

글구 혹시 약 끊으면 바루 진통이 올수 도 있다고 했거든요,

먹는 동안만 억제하는 약이라구 그래서

바루 혹 진통이 오게 되는건 아닌지  넘 불안합니다...

저같은 경험 있으신분 리플좀 달아 주세요...please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