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톡을 즐겨보고 ㅋ 하루를 마감하는
서울에 사는 24살 남아입니다 ㅋ
다른건아니구 제가 은평구 녹번동에.ㅋㅋ 코리x 바베큐 라구 ㅋ 가게에서 주방 실장을
하고 잇어요 ㅎㅎ 8개월댓나..
여느때와 같이 열심히 800도나 되는 숯불앞에서 닭을 굽고 잇엇는데 ..ㅎㅎ
(열심히 닭을 굽는 ㅠㅠ 밤늦은시간이라 ㅋ 닭이 많이 팔렷네요)
제 바로앞에 야외 자리가 잇어요 술먹는..
한 가족이 왓는데 ㅋ 이제갓 6설난 여자아이도 잇엇는데
엄마가 화장실을 가셧나....... 애기가.. 고기먹고 목이마른듯..
갑자기 소주를 한잔을 원샷;;;;;;;;;;;;;;;;;;
침뱃고 난리가 낫습니다 ㅋㅋ 저 웃겨서 죽는줄알앗네요
그렇게 30분지낫나.ㅎㅎ
↓↓↓↓↓↓↓그여자애 이렇게 되버렷습니다;; ↓↓↓↓↓↓
ㄷㄷ;;; 의자에 저렇게 뻗어 버렷네요 ㅠㅠ 자고 잇고 ㅎㅎ
가족분들도 많이 취하셔서 ㅋㅋ 무조건 술먹는데만 지쳐잇고 ㅎㅎ
이걸지켜본 저랑 저희 사모님이랑 애기땜에 웃다가 편히 자라고 의자하나 더깔아 줬네요
귀엽더라구요 ㅎㅎ 이제 이때가 밤 11시인가..
오후2시부터 새벽2시까지 일하느라 매일 힘든데 오늘은 저아이때문에 그래도
웃으면서 마무리 짓는 하루가 되엇네요 ㅎㅎ
혹시 저희 동내 근처 지나가시다가 저희 가게 들리시면 ㅋ 한번놀러오세요 ㅎ
아 .. 나도 톡 되려나?ㅋ 톡되면 싸이공개 할게요 ㅠ.ㅠ.나 톡되면 오늘 바베큐 내가 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