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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제작;;졸라 빡샘니다;

서명섭 |2004.04.16 14:41
조회 957 |추천 0

 해는   2003년 중순 이었뜨렛죠..-_-

젤첨 그 회사를 안건 인터넷 사랑방신문 을 보고 알아뜨렛죠~

이력서 내로 갈땐 기분 날아 갈거 같더군요

회사문앞에 드러서니 좀 떨리더군...-_-

들어갓더니 으아~~회사분위기 졸라 어둡고~

왐마 환장 하것읍디다;

사장을 만나서 이야기도중 기본급은 80어쩌네 저쩌네 하더라구요

생각을 햇죠 80이라...에잇...그래도 초봉이니..그냥 하지뭐~

저녁에 연락 준다더군요~ㅡㅡ^ 쓰블 별로 좋치두 않은 회사가

별쑈를 하능군;;

아무쪼록 연락은 왔고..담날부터 일을 나갓죠

아...첫날부터 조뺑이 첫음니다

쟙일 부터 시작해서 그넘에 대리 라는 넘은 졸라 부려먹고~ㅡㅡ^으..쓰불

대리라는 사람이 사람 빈정 상하게 하는 말은 졸라 잘함니다

나같은 사람이 잇어서 좀 참와 왔지만

제가 먼~말만 하면 토달고 욕함니다

그중에 생각나는욕이 있군요..(병신 삽질 골고루한다~)

그욕을 듣는순간..아쓰발...그만 두던가해야지... 이런생각 까지 들더군요

뜨거운 여름날 건물 옥상 난간에서서 간판 달라고 밧줄잡고 20분동안 있는데

어찌나더운지..해빛은 내리째고 죽을지경이엿음니다

그리구 그 광주에 이프유 지하에 쿠쿡 이란데가 있으지않씀니가

거기 쿠쿡이라는 간판 제가 제작했는 그거 달라고 아침6시에 출근해서

쌩쑈를했음니다;

더군다나..더 열받는것은 월급이..50만원...ㅡ0ㅡ^씨발~~~

조뺑이 처서 일했는데 50이라니...실장님도 놀라시더라구요

실장님도 박대리 시러하지만  고생고생해서 일했는데 50이라니..

실장님도 놀라시더라구요 사장 너무햇다고

담달엔 마니주겟지 하고 또 졸라게 일햇어요 비가와도 비마즈면서 밖에서 일을했더랫죠

마막 흙탕물??옷은 몆벌은 배렷을껌니다

더군다나 날새기로 일한건 말도마세요 아침8시까지 출근해서 대략12시면 일이끝나니...

너무 월급이작아 쓰뱅~ 출장가면 새벽에 들어오는건 더욱 싫코..ㅠ.ㅠ

그러나...결국..두번째달도50만원...으아~~도저히 못참아

씨뱅~~속으로는 그만둬야것다

김대리 이쉐이 잔소리 듣는것두 싫코

근데 실장님이 너무 좋으셧으나..

김대리 이 써글럼땀시 그만둿음니다 완전 욕쟁임다~욕쟁이

내한땐 월급 130이라는 돈을받고 일해왓지만..이건 너무햇닷;;

제길..그담부터는

 

신문보면 간판제작 구인만보면

쓰디쓴 웃음만 나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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