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끝나지 않은 2004년 총선의 문제점에 대해서
지금 한국의 상황이 어떠한 상황인데 어느 당과 누가
국회의원이 권력을 장악한 것이 좋다고 기분들을 내고
있는가! 지금 한국이 예전처럼 권력만을 가진다고
모든 것이 그냥 굴러 갈 만큼 먹을 것과 가질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지금 전 세계가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고
있으며 경제적으로 힘들어 하는지 알고는 있는가!
노무현 대통령이 한국은 힘이 없는 나라라며 미국과 중국에게 허락을 받기 전에는 외국인 불법 체류자는 물론이고 같은 동포인 조선 민족을 한국에 머물게 할 수 없다고 말을 한 것이 얼마 지나지 않았다. 또한 미국이 원하는 대로
따라해야만 하는 처지에 있음을 말을 한 것도 엊그제 이다.
어제 2004년 4월 15일 미국의 부통령인 체니가 한국을 방문했다. 어떻게 알고 미국의 체니가 한국을 2004년 4월 15일 선거 날짜에 방문했는지 의문이다.
한국의 방송국은 오래 전부터 미국에게 친절했으며 미국의
앞잡이 노릇을 해 왔다. 그것은 한국의 모든 역사를 보면 쉽게 알 수가 있으며 현재 근래의 몇가지 일만 보더라도
쉽게 모든 것을 확인 할 수가 있다.
김영삼 정권 때에 국민들을 속이고 우롱하며 한국이 선진국이라고 하여서 나라를 망하게 하며 IMF에 빠지게 하고
국민들이 직업을 잃게 한 일을 앞장서서 했던 것이 바로
한국의 방송국들이 아닌가! 그것은 한국의 보호무역을
깨는 일이 되었으며 한국의 밥줄을 끊고 미국에게 커다란
이득을 안겨주는 일이 되었다.
앞으로 무슨 힘이 있어서 실직자들을 구제 할 것이며
또한 대학생들이 직업을 얻게 하겠는가!
분명히 말을 하지만 계약직과 아르바이트는 그리고 막 노동에 시간제 일은 직업에 속하지 않는다. 의료보험 혜택을
갖지 못하며 모든 생활에 아무런 도움을 줄 수가 없는
일자리가 어떻게 직업이 되겠는가!
그리고 이번 2004년 총선의 선거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으며 이제 시작이다. 그러므로 몇가지를 선관위와 고건 대통령 권한 대행에게 묻기로 하겠다. 지금 불법 선거로 국회의원 자리가 무효가 되는 각 당에 국회의원들의 지역에 비례대표는 어떻게 처리 하겠는가? 부정선거로 국회의원
직이 무효화가 되면 그 지역의 사람들이 불법으로 투표를 한 것인데 그 불법의 돈과 뇌물로 그리고 이득으로 당선이 되었으면 그 투표한 사람들은 비례대표의 투표도 돈을 받은 사람의 당에 던졌을 것이다. 그것을 어떻게 해결 하겠는가?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임에 대해서는 지금
말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지금 헌법 재판소에서 법을
진행 시키고 있는데 누가 감히 함부로 대통령 재신임에
대해서 결과를 말을 한다는 말인가?
그것은 노무현 대통령도 말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문제가 있어서 탄핵을 받고 법의 심판을 받고 있는데
누가 법치 국가에서 법을 무시하고 국민 운운하며 대통령의 신임을 받았느니 받지 않았느니 말을 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그렇게 법도 없이 마음대로 말을 하고 행동을
해서 나라와 사회가 혼란에 빠지는 것을 바란다는 말인가?
국민의 재신임과 탄핵 반대는 말도 되지 않는 말들이니
말들을 삼가하기 바란다. 대한민국의 인구가 몇 명인가?
그리고 이번 투표율이 몇 % 인가? 이번 투표에 몇 %가
참가했는가? 그리고 몇 %가 탄핵을 법대로 진행하겠다는
한나라당을 도와 주었는가? 함부로 국민 운운해 가며
재신임을 받았다는 등 탄핵이 잘못되었다는 등 민주주의에 승리라는 등 기타의 말도 되지 않는 소리로 국민들을
혼란에 빠트리지 말아라!
탄핵을 잘못된 것이라고 하며 잘못했다고 한 민주당의
추미애 의원과 민주당이 이번 총선에서 국민들에게 어떠한 결과로 힘들어 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자신이 있으면 원리원칙대로 하는 것을 바라고 원리원칙의
법대로 처벌 받는 것을 원해야지, 국회의원 수가 많다고
일이 되고 안되고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권력으로 마음대로 하겠다는 말이 아니면 무엇이라는 말인가?
정신들 차려라! 한국의 현실이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는지
말이다. 지금 때가 어느 때라고 무조건 당선이 되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가? 이미 선거 관리 위원회에서 불법 선거로 근거를 가지고 법을 진행 시키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것을 무시하고 그냥 넘어갈 생각을 하고 있는가? 지금이 이승만 정권 때인지 착각 하고 있는가?
그 때에도 이승만 대통령은 대통령에서 물러났다.
나라가 어지럽고 힘든 상태에서 민주주의니 뭐니 함부로
떠들지 말고 냉정을 찾고 일에 순서를 가지고 현실에서
이웃들이 고통을 받는 것을 보고 그것을 해결할 생각을
하여라! 그것이 정상적인 사람의 생각이 아닌가!
각 당의 대표들이 무엇을 가지고 감격하며 눈물을 흘리고
기뻐서 웃고 슬퍼서 울고 있다는 말인가!
도대체 국민을 위한 국회의원들이고 당인가? 아니면
자신의 출세와 권력을 위한 국회의원들이고 당인가?
정상인이라면 오히려 많은 국회의원 수를 가지면 가질 수록 앞에 일들을 걱정 할 것이다.
얼마나 더 미쳐서 날뛰며 고통을 당해야 현실을 알 수가
있겠는가? 아니다 죄가 많아서 눈이 감기워져 있으니,
잔인한 고통을 직접 겪어야만 그나마 고통을 알게 될 것이다.
이제 9년 넘게(1994년 10월부터 2004년 현재) 신과 신의
종에게 저지른 모든 만행과 고문 그리고 강탈과 파괴의
범죄대로 죄악에 대한 형벌에 재앙과 재난이 한국과 한국인들에게 임하리라! 또한 내가 9년 넘게 당한 것 보다도
더 잔인한 처벌을 받게 되리라!
(오전 2:22) 2004년 4월 16일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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