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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올린지가 시간이 오래지난듯 싶네요..자연적으로 마음도 안정을 찾고...
아가가 크는 걸 보니... 모든게 너그러워집니다.
그때 당시 발바닥 사진이 있기에 올려봅니다.
건강하게 아가들 낳으시고요...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