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쥐야...
나 팥쥐이야...
너 홈피도 탈퇴했다고 뜨더라...친구삭제도 해버린것 같아서..조금 섭섭해
핸드폰도 해지시킨것 같던데.....아까 문자는 어떻게 보냈는지..
지금 당장은 너한테 하고 싶은말을 할 방법이 없어서..
혹시 니가 보지는 않을까 ..볼수도 잇을거 같아서...
여기서 글을 보는 많은 사람들중에 너도 있지않을까 해서 이곳에 글을쓰게 됐어..ㅎㅎ
영장 나오고 싫은 내색 안하려고 한거 나도 알고 있어..
근데 내가 자신이 없어서 어느정도 이런 상황은 예상은 하고 있었어...
기다려 주지 않아도 좋아..미안해 하지 않아도 되고말이야...
니가 착하니까 그러는건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나혼자 이상한 생각한거 였으면 ..뭐 그래도 다행이구..
언제 연락이 될지 모르니까 ... 잘있어 몸건강히..ㅋㅋ
꼭 니가 봐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