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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는생각이

남들은 다 불륜이니 어쩌니 하잖아

난 그걸 바라는게 아니라

결혼 한 니 모습

결혼한 가정

단란한 모습.

그모습을 한번 보고 싶다는생각을 해

아무렇지않게

오빠 그럼서 찾아가서...

그럴수만있다면 그래보고싶다고..

요즘 아줌마들과 이야기해서 그런지..ㅋㅋ

그런생각이 들더라......

잘살겠지...

잘 살어.

행복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나 요즘 느끼는데..

너만한 사람 없는거같아..

지금.....

누군가 날 좋아하낟고 해도.

별로 편하지않어..

안정감이없어서 그런지도.

아니 믿음이 안가서 더 그런지도...

너같은 사람이

내 옆에 있었으면 어떨까

오늘 ..

화가나는데 문득 생각나더라..

옵화..

잘지내......

나도...

몸따로 마음따로라면

오빠하고

그렇게 하고싶은데...

난.그럴 자신감도 없다..

ㄱ렇게 하면..

오빠 마누라가 너무 힘들어지니까

같은 여자로서

근데

욕심은 생긴다....

저 사람도 두사람 운운하듯이

나도 널..

그렇게

이렇게 모른척 하기 말고.

나 힘들떄

이야기하고싶을떄

같이 이야기해줄

그런 상대로 말이야.

더 이상.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니게...

넌 항상 멘토 였잖아..

그런 위로감.

다른사라믈 말고

그게 너였으면 해..

그래도.

어디까지나 내 생각...

오빠...

잘자...

오늘따라 생각나는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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