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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강간범보다 풋풋한 연예지망생들 성착취가 더 무서운이유?

박광오 |2009.04.04 15:38
조회 6,063 |추천 0

성경엔 흉악범들이 구원받는다는 구절이 없다. 예수께서 친구로 삼았던
세리 창녀 사마리아인은 흉악범이 아니다. 18년된병자나 문둥병자 역시
흉악범이 아니다. 거지 나사로나, 소경 바디메오도, 예수 12제자속에도


흉악범은 없었다. 그 당시 흉악범들은 곁으로는 선한표정하고 속으로는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헌물십일조를 도둑질하는 성전맏은 세력들이었다.
그래서 예수는 내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눅19;46)했으며 그 강도


흉악범들이 대제사장과 서기관과 백성의 두목들인것을 알수있다(19;47)
오늘날도 개신교를 완죤히 ‘장사하는집(요2;15)’으로 만들어버린 강도요
흉악범들은 대제사장과 서기관과 G같은 백성의 두목들인것을 알수있다.


이SG들은 곁으로는 강도, 강간, 폭력배를 단속해주는것처럼 생쇼하지만
용산참사서 보듯이 ‘제도’로 서민들 재산을 빼앗고 있고, 또, 여기에 항거
하는 철거민에게 용역깡패를 내세워 합법적폭력을 일삼았으며 설상가상


장자연경우 강간보다도 더 무서운 구조적 성 착취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알고보면 단순 강도 강간보다는 제도나 권력을 악용한 포식자들의
양떨깎기 양젗짜기 양(羊) 성접대 성상납 성착취가 훨씬더 악질인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도꾜에서는 이 흉악범도 예수만 믿으면 천국간다고
예수기망 신모독 생쇼한다. ‘그곳에 악한짐승은 올라오지 못한다(사35;9)’
똑바로 알아라 서민들 재산을 제도로 빼앗는놈들은 한놈도 오지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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