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부산남자구요 ㅋㅋ 맞춤법이나 이런거잘모르니 이해좀요 / /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ㅋ ㅋ!
그때가 2008년11월쯤으로기억하고잇어여 ~ !!!
이쯤에이재 오후1시까지오라는소리에 부산지방병무청 수영에잇는대를갓어요! ㅋㅋ
그런대 엠피를꼽고 길을가고잇는대 어떤아이씨가 한명오더라구요 ㅋㅋ?
그러더니 저한테
학생 내 머 부탁하나만 들어도 .
나:네? 왜그러시는데여??..
아씨:잇잔아 내가 아는동생을불러야하는데 내가어릴때부터 같이어울리면서 못된짓을해서
개 엄마가 안불러주거든 그래서 니가 가서 성일(가명) 이형불러달라고해서 아는동생이라고해서 금마가나오면 박에서 내가기다린다고말해도
이러는거에요 그다음저는
나:아 그집이어디쯤인데여???
아씨:아~요요요요 뒤쯤에 가깝다한번만 도와도 나쁜사람아니거든.?
(생긴건 조폭두목저리가라더라구요 ㅜㅜ. )
나:네.. 알겟어여 가치가요 ..
이제가면서 저한테막이야기를하대요 ㅋㅋ 지는 막 충남사람인데 여기왓다니 내보고 담배는피냐면서 안한다고하닌깐 조카착하다면서 그러더라구요 이제그렇게하고 가고잇는데 갑자기!!!!
아씨:아잠시이근처인데 우리 여기 빌라잠시들가서 담배좀피고가자? 이러더라구요
나:그래서저는 네 ..그러져머 .
하고올라갓어여 이제 이떄부터시작인거에여 ㅜㅜ. .
옥상문앞으로 갓엇는데 이제이때부터 잠시저보고앉자바라 이러더라구여?? ㅋ
아씨:잇잔아.. 사실내가 니한테 머좀부탁할려고하는데...
나:아...네말씀하세여
아씨:내동생이 병원에 입원해잇는데 보험비낼돈이업다 그러닌깐 몃천원이라도좋으닌깐 내좀도와줄수 업겟나??
나:..아 그럼 제가가진거 6천원박인대 이거라도. . 그냥들일게여
그러면서 제가 지갑을열어서 줫거든요 !
아씨:아 그런대혹시나해서그러는데 니아까 체크카드도 잇던대 그안에10만원이잇는 100만원이잇든 내가알빠아니지만 진짜 내도와줄수업겟나??(알빠업는거마져..)
그때하필돈이없어가지고 . . 업다고말햇져
근대갑자기이때이런말을하더라구여??
아씨:아 혹시 밑에 검은차에 우리행님들 두명잇는대 혹시라도올라오시면 인사좀 해라
이러더라구여 ㅋㅋ 반협박이겟져 그래서 전그런거신경안써써
나:네 그럴게여 이랫더니
아씨:근대니는 무섭지도안나? 이러더라구여
나:그래서 무서웟으면 따라가지도않앗져 네'' 괜찬은대여 라고햇더니 그제서야
아씨: 아맞나 댓다그럼가라 고맙다...
이러대여 ㅋㅋ 그리고신검을끝나고가는대 업다라구요 ㅋㅋ
더웃긴점은 ㅜㅜ 이일을 제친구한테말해줫는데 ㅋㅋ 그친구가 신검받으로가서
딱!만난거에여 ㅋㅋ 그래서내가말한것처럼 말하길래 임마구나 직감하구 무시하고갈라는데 어찌나 조르고 조르던지 결국무시햇다내여 친구가고맙다구하더라구요~
아무튼 부산지방 병무청 신검받으로가는분들 이런분들이 잡으면 가까운경찰소 ㄱㄱ;
그럼 주말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