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겉모습은 165에 47kg 얼굴은 조그맣고 팔다리 길고, 허리 25입니다.
피부 하얗고 눈웃음치고 보조개 있고......
네 겉모습만 보면.........이쁘단말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전.......................벗겨 놓으면 정말 너무너무너무 안이쁜 ㅜㅜㅜㅜㅜㅜㅜ그런
몸매에요....몸매뿐만아니라..그냥 벗겨놓은것보다 입혀놓은게 훨씬 나은..
왜그런지 모르겠지만...얼굴은 새하얗고 잡티하나 없는데..
몸은...좀 지저분한...베이지색..?그래요..왜케 목이랑 등엔 여드름이 날까요..
가슴은 75에이도 입으면 커요........게다가 짝짝이구요.......
허리는 25인데.....옆으로 말고 앞으로 올챙이처럼 나온 배.......
딱 팔 다리.....말고는 볼게 없어요......
상상되시죠...ㅜㅜㅜ
젊은 여자애가
피부는 갈색에
가슴없고 배나왔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절망적이여요
엄마도 가끔 목욕탕가서
제 몸 보고 비웃으세요...
넌 정말 팔다리 살찌면 끝이라고.....
남자친구가 관계후 저 마사지해준다하여...전 마음을 비우고
불을 키고 엎드렸죠.....
그런데 남자친구...가..
"등에 왠 여드름이 이렇게 많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제 입은 저도 모르게.
"아 어렸을적 피부병 자국이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챙피해 조용히 다물고나 있지..왜허튼소리를
휴....아 얼른 돈벌어서 에스테틱 다니고싶어..등마사지도받고...........
피부색도 일관성있게 어떻게 하고싶어............
속살 뽀얘서 하얗고..벗겨놓으면
남자친구를 환상으로 보내버리는
그런 여자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