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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을 걸어??

들레~ |2004.04.19 11:14
조회 312 |추천 0

그 사람을 첨본건..작년 9월의 어느날...

친구들과 한잔 하구 있었다..친구A가 마니 좋아라하는 남자가 온다길래 뭐 그러려니...

얘기는 마니 들었던터라...근데...친구 2명을 달구 온게 아니던가~

난그때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고...뭐 그래서 다른 남정네들은 눈에 들어올리가 없었다...

그사람들과 어울려 술자리가 이어지고..난 낯가림이 심한지라 첨보는 사람들과 어울리기가 쉽지 않은데..그중 한남정네가 자꾸 추파를 던지는게 아닌가~그게 너무 부담스러워서 난 먼저 들어아야했다..

그리고는 그담날...친구A 가 한단말이 한남정네(C라칭함) 첫눈에 반햇다고 만나보라한다...

사실...내가 사랑하고있던 사람은 나이차가 6살이났고...내친구들이 그리 달갑게 여기진 않았다...

뭐라할까...어둠에서 생활하는 사람이라...그랬을까??내가 선택한사람이라 헤어지란 말까진 아니어두 내친구들은 항상 나한테 남잘 엮어주려 했엇다...그럴때마다 내기분은 드러워졌고...친구들한테 말해두 머리나쁜것들이라그런지 금방 까먹는다...ㅋㅋ

암튼...그날두 그러는게 아닌가~난 당연 노~~~했고...그렇게 일단락이 됐다!!

그후에도 친구A와 그남자친구들과 같이 술자리가 몇번 된적은 있었다...근데 그러때마다 그남자는

보이지 않았다...그레도 뭐 별~~신경은 쓰이지 않았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난 사랑하던 사람과 헤어졌다..11월초쯤에..

너무 가슴아프구 후회도 됐지만...뭔지 모를 불안감이 날 감고 있었기 때문에....

그사람 곁에 내가 더이상 머무기가 너무 힘들었다...

술만 먹으면 전화를 해대는 통에...나역시 너무 괴로웠고....나역시 술먹으면 그사람에게 전활했고...

잃게 살수 없다 싶어...열심히 살았다..나름대루 술두 유흥두 즐기지 않고,...맨정신으로 운동두 다니면서..그런 날 지켜보는 내친구들이 내가딱했나~??다른 친구 B가 나오라한다....지남친이 술한잔 쏜다구..

우리집앞으루 델러온다면서..준비하구 나오라구...

약속된 시간에 나갔는데...이게 왠일??내친구 친구남친 C 그렇게 나온게 아닌가!!

나를 태우구 고기집으루 갓다..난저녁을 먹은지라 술만먹었다...남자들은 고기에 국수에 아주 난리가 났다..친구남친이 우리와 돱인지라 평소에도 친했던터다...술한잔 머고 그러면 분위기두 편해질테구

나름대로 그럴꺼란 생각에 술 들이붓구 있는데....C는 술한잔 먹지 않는다...원래 술을 못먹는단다..

헉...그래서 그날은 따로따로 노는 분위기가 형성됏다...난 내친구남친과 술먹고...술을 잘못하는 내친구는 C라느 사람이 어색해할까 놀아주구 있더라~나중에 안거지만...내칭구와 남친이 우리둘을 엮어  주려고 그날부터 짜여진 각본이었다!!난 그것도 모르고...

그래서..그날 우리 말한마디 서로 하지두 않은채 각자 집으로 갔다...

그리고 2틀이 지낫다...모르는 번호가뜬다..받았는데...C라고 한다...전화로는 아주 말을 잘한다..저녁 같이먹자면서....회사앞으로 델러온단다....조금은 어색했지만...만나기루 했다...

그게 우리의 시작이엇다....(추파를 첨에 보냈던 사람과 C는 다른인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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