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에 전화해서
치킨이름이....그거 머지 생각하다가...문득 떠올랐던 그말..........
"살없는 치킨있죠???"
젠장...뼈없고 살만 있는건데....
치킨 주문해놓고 기다리는데
띵동~ 초인종 소리 나길래 누구세요~~ 했더니
잠깐의 침묵 뒤에, 치킨집 아저씨..
..............."접니다"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밥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먹고 싶다해서 베스킨 갔는데 ....
직원 : 네 손님 어떤 걸로 드릴까요?
나 : 뭐먹을래?
여친 : 엄마는 외계인 먹자.
나 :엄마는 장애인 작은컵으로 주세요
직원 : 네? 엄마는 장애인이요?
쪽팔려 뒤지는줄알았다.
동사무소에서 민쯩제발급 받고 나오면서 친구가 이러더군요...
"많이파세요~"
내가 집에 전화해놓고 집에서 엄마가 전화받으면 이렇게 말했다
"엄마 지금 어디야?"ㅋㅋㅋㅋ집에전화해놓고 "어디야?"
나 : 나 오늘 한국도착해~ 데릴러와
친구 : 알겠어.비행기 몇시에 추락하는데??
착륙이겠지 -_-
3살정도의 아들이 있는 아이엄마가 서점에가서 아이 동화책을 사려는데,
직원이와서 "찾으시는 책 있으세요?" 물어보자 아이엄마의 왈,
"돼지고기 삼형제요."
아기돼지 삼형제 인데 ㅋㅋㅋ
삼겹살집에서.... 사장님을 부른다는게..
"주인님~~ 2인분 더주세요" 했다. ;;;;;
앞에 앉은 친구가.. 니 삼겹살집주인 종이냐? 그러더만.
친구 집에 전화를 했는데 친구어머님이 전화를 받으셨다.
순간 친구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아들있어요?" ㅋㅋㅋㅋ
내친구랑 대학로 걸어가는데 외국인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지나가니까 내친구 하는말 .........................."우리도 외계인이 먹는 저 아스크림 먹자!! "
대학로 한복판에서 폭소
아르바이트할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어서오십새야~~" 이래서 손님이 무심한듯 시크하게 쳐다봤던기억이..
제친구 청소시간때 나 쓰레기 쓸어야 하니까 빗자루좀....해야할 것을
"나 쓰레기니까 빗자루좀...." ㅋㅋㅋ.....
저는 편의점아르바이트하다가 맨날 사람이 문열고 들어오면 반사적으로 어서오세요~! 를 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ㅋㅋ 그런데 저번주에 기숙사 샤워실에서 샤워하다가 누가 문열고 들어왔는데 어서오세요~~!
해버렸던ㅋㅋㅋ저 오늘부로 짐 쌉니다 ㅠ ㅠ
어떤 사람은 ㅋㅋㅋ손님한테
"주문하신 안주 두부김치 나왔습니다맛있겠습니다." 이랬다는-_-..
원래 "맛있게 드세요~"해야하는데..
결혼해서 시아버지랑 단 둘이 있게 되어 뻘쭘해서 친한척할려고
마당에 뛰어놀던 강아지를 보시던 시아버지께 "아버님 개 밥 드렸어요?"
순간 시아버지 역정난 표정 -.- 이혼 당하는 줄 알았답니다.
옛날 만화얘기 하구 있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꼬마유령 그거 머지머지??
순간 나 너무 자신있게 위스퍼!!ㅋㅋㅋ라고 대답했다.ㅋㅋ
다들 첨에 맞다그러드니 웃드라~ 캐스퍼아니냐고
근데 거기다 대고 그럼 위스퍼는 머지??ㅋㅋ나는 ㅂ , ㅅ이 된거다.ㅋㅋㅋ
제 친구 남자친구랑 정말 심각한 대화중에...
(거의 울듯한 목소리로..) " 우리 정말 갱년기 인가봐; " -.-
권태기겠지; 옆에서 저는 거의 쓰러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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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웃긴예기 ㅋㅋ
군대에서 포상휴가를 나온 흥부는 기분이 좋았어여
그래서 기쁜마음에 여자친구한테 전화했어여
거기서 흥부가 하는말이
" 나 흥분대 나곧휴가나올것같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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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구 다른분들도 많이보실수잇게 추천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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