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3살로 조그만 건설회사 경리직을 시작한지도 1년하고도 2개월이
되어가네여,,,
전문대를 졸업하고 백조의 생활을 시작하지 않고 운이조아
졸업식을 한뒤 바로 취업이 되어
첫직장을 여지껏 다니고 있답니다,,,![]()
근데 왠지모를 요즘따라 반항심과 두꺼워진 얼굴과 잦은지각의 반복이 끝을 알리는지
이직하고싶어 죽을라 칩니다 --ㆀ ![]()
회사 특성상 매일 인터넷으로 놀다가 퇴근하는 말이 다반사지요,,,그래서 인터넷으로
교차로 취업정보와 노동부의워크넷을 뒤적거리다가 무언가 발견했습니다...![]()
호텔리어 라는곳인데 뭐,,,,호텔이나 모텔가튼데 프론트에서 캐샤,임포메이션 업무보는거래여~
호텔리어라는 곳은 호텔이나 모텔로 소개를 시켜주는 업체인가 보더라구여~ ![]()
첫달에 한달은 초보캐샤로 110~120정도이고 두번째 달은 경력캐샤로 120~130받는다더라구여~
지금 이 회사에서 4대보험 적용하나도 안되고 남들 다있는 월차나 보건휴가 그딴거 아무것도 없이
90마넌 받는데 옯기고 싶음맘 굴뚝같네여...
지금 사무실인데 사장님이 부르셔서 가따왔습니다,,,
쪽가위주면서 흰머리좀 삐져나온거 짤라달라네여,,,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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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어죽겠는 여자였습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