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 이후로 무임권이란것이 생겼다고 알고 있는데요..
제도의 취지가 좋지만 지금 현실적으로 봤을때..
조금 잘못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집안이 가난한 어르신들께서 받아서 일터나 놀러가시는것이야 이해를 하지만..
명품으로 휘감고 모피코트를 쫙~ 빼입으시고는 무임권달라고 큰소리 치시는분들...
정작 소년소녀 가장이나 생계가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무임권지급이 안되더군요.
요즘 교통비도 굉장히 부담이 되던데...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하루에 무임권이 기본적으로 2000장 이상 나가는데..
현재 제도가 잘못되었다 생각되네요.......
좀 새로운 제도를 만들려는 대통령말고.
다음 대통령 선거때는 기존 잘못 변질된 제도를 고칠 대통령이 새로 나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