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아는분이 키우던 냥이를 분양 받았어여~!!
전주인분 손에서도 호의호식 하며 살았겠지만..
남자분 손에 커서 좀 방치된감이 있었어여;;
그치만 지금은 우리집 여왕님이랍니다 ㅋㅋㅋ
입양온날,,
목욕을 시켰는데도,,
뭔가 빈티가..쥴쥴,.
그리고 입양온지 몇일된 오늘~
고새 살도 찌구 예뻐졌어요 ㅋㅋㅋ
오드아이 아닌데 ...오드아이가 될려다 말았는지 ㅋㅋㅋ
픙픙아~이제 울집에 왔으니깐 남은 삶은 여왕처럼 살으렴♡
냥이 팔자 바뀌는건....
참 ~쉽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