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인 제 월급이 220 정도 됩니다(실수령액이요) 거기다 매달 수당이 월급외에 30만원정도됩니다.
남편월급은 이것저것 공제하고 나면 실 수령액이 140정도되구요. 거기서 카드값이랑 전화요금이 20만원정도 빠지네요.
매달 정기적으로 남편종신보험 25만원 / 변액유니버셜 35만원/ 아이앞으로 변액 유니버셜 25만원/저축성 보험 6만원/ 암보험 3만원 들어갑니다. 그리고 펀드에 1900만원 추가 투자해 둔게 있구요.
장기저축마련 저축을 매달 50~100만원정도 하고 있구요. (사실..매달 생각지 못한 지출로 인해 액수가 변동이 되더라구요) . 현재까지 보면, 2800만원정도 되네요. 300만원짜리 청약예금 통장이 있구요. 근로자 우대저축으로 현재까지 2500정도 저축하고 매달 50만원씩 꾸준히 넣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 양육비로 고정적으로 매달 55만원 지출이 있습니다. 주식에 450만원 투자해 두었구요. 1년짜리 정기적금(5%)에 1800만원있습니다. 그리고 집은 작지만 26평 자가소유이고. 차량 2대입니다.
연금을 들지 않고 변액으로 대신 할려고 가입하긴 했는데...잘한 건지..현재 상황에서 이런식으로 계속 유지해 나가면 되는건지 아님...개선의 여지가 있는지 전문가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