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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인 대학생활을 꿈꾸는 남자 자취생의 현실

완전웃겨 |2009.04.08 14:16
조회 32,000 |추천 8

 

  ^^

 



신입생부터 복학생 까지 설레이게 하는 대학생활

 

벤치에 누워서 책도 보고 여자친구도 사귀어 보고...

 

 


오티도 엠티도 가고  각종 모임에 다 참석하고


거기에 부모님을 겨우 설득해 얻은 자유로운 자취방 생활까지 얻었지만

 


현실은

 

 

 

 

 

 

 

 

 

 



 

어느 순간부터 쓰레기장이 되어 버린 자취방 부터


이제 여자친구고 학점이고 뭐고


컴퓨터로 만화 보는 실력만 신의 경지에 올랐다.

 


 



 

고수

저 액자같이 생긴거 이래뵈도 비싼 듀얼모니터다...



 

 

초고수




 

신의 경지

 

키보드는 안보고 쳐야 된다.

 


저러고 자다가 책상 옆으로 밀면 얼굴 메주 되는 거다

 

 



 

아, 내 인생 왜이렇게 꼬였냐...............





추천수8
반대수0
베플인삼이|2009.04.09 09:41
아.. 고수 뒤에 있는 고양이가 더 귀엽다'';
베플야옹~|2009.04.09 10:15
아 저기 ㅈ ㅓ 고양이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 뒷모습.. 완전 우리 고양이같애.. 나 컴터 하고있으면 와서 모니터에 덤비고 그랬는데 ㅋㅋㅋ 지금ㅇㄴ 완전 관심없지만.. 나이들어서 ㅠㅠ
베플|2009.04.09 22:33
그정도면 깨끗한데?????????????????????????????????? 이정도는 되야 진정한 자취의 끝을느낄수있음^^ㅋㅋㅋㅋㅋ 웃고싶으면 클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am00:00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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