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4살 직장다니는 회사원이랍니다~
저희 엄마와 언니와 셋이 네이트에서 대화를 즐겨하는데 오늘 너무 웃긴대화가
있어서 올려봐요~
저희셋은 주말에 어린이대공원으로 놀러를가기로 했거든요 그러면서 나온얘기 ㅋㅋ
엄마 님의 말 :
왜그산
엄마 님의 말 :
딸때문에가는거삼
엄마 님의 말 :
대공원
글쓴이 님의 말 :
ㅡㅡ?
엄마 님의 말 :
놀이탈꺼야
글쓴이 님의 말 :
사람만아서 타지도 못할듯..
엄마 님의 말 :
청량리열차탈수잇어
글쓴이 님의 말 :
청룡열차아님,,?
엄마 님의 말 :
어린이날아니네왜못타 (어린이날아닌데 왜못타)
글쓴이의 언니 님의 말 :
왜그리 우끼삼
엄마 님의 말 :
ㅇ?
글쓴이 님의 말 :
청량리열차.....
엄마 님의 말 :
엣날에그이름이잔아
글쓴이의 언니 님의 말 :
청룡열차삼
엄마 님의 말 :
바뀌엇나
엄마 님의 말 :
아글꾸나
엄마 님의 말 :
나간심없엇삼
ㅋㅋㅋ 언니랑 전 매우 웃엇답니다
또 저번에는 제가 회사에서 속상한일이 있어서 엄마한테 얘기하니까
엄마 님의 말 :
글쓴이 님의 말 :
노 한잔~
엄마 님의 말 :
물한잔하라구
워러
오바하삼
오바하삼..ㅋㅋ 정말 웃기져
언니랑 저랑 대화하면서 많이 물드셨다는 ㅋㅋ
요즘은 ㅎㄷㄷ까지..
요즘 날씨도 좋은데 톡커님들도 다들 부모님모시고 가까운 공원으로 꽃구경들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