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봄이 정말 싫어요~
아토피라는 고질병 때문이죠
아토피 때문에 회사생활 마저 피해가 가는 듯. ㅠ
저처럼 피부에 관심 많으신 20대 여자분들은 아실꺼예요…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
아토피를 완치하기 위해
제 자신과의 싸움을 여러 번 했지요
옆에서 항상 (한결같이 도와주시는 어머니ㅠㅠ)
하지만 이 고질병 완치가 안 된다는..
다행히 꾸준히 병원을 다니고 있는데요
병원이라도 가지 않았었다면…
정말 심해져서 고생 했을 수도..
헐헐~
그럼 보는 사람들도 그렇고
자신도 되게 스트레스 많이 받을 것 같네요..
전 요새 다니는 병원에서는
제가 먹던 약 말고 다른 약을
처방해 주시더라고요
씨잘이라는 아토피치료제인데요.
알레르기치료제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약이어서
피부염이나 비염 등등에 같이 쓰인다고 해요.
바꿔본 약이 저한테 잘 맞는 거 같아서
좀 장기적으로 먹어야 효과가 좋다길래..
요즘에 아토피 치료를 위해 열심히 먹고 있어요 ㅠ
언제쯤 약을 안 먹어도 괜찮아 질지..
심하게 간지럽거나 울긋불긋하게 피부염이
심해진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꼭 의사와 상담 후 약을 처방을 받으시면
치료에 도움 되실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