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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 여선생님에게 "마누라"라는 문자를....

문자삑 |2009.04.10 20:07
조회 1,194 |추천 0

(이 아이디는 아버지것이고 전 처음으로 톡을씁니다.....짧게...)

아나.....일단 제목을 보셨으면 아셨겠지만......제얘깁니다 ㅆㅂ.....

너무 충격적인 이야기를 어제도 아닌 오늘 얘기를 씁니다....

바야흐로 1시간 전......

아.....실수로 그게 그게 ㅠㅠ

그냥 좋아하는 여자가 달♥ 이었고 선생님은 담임쌤 일케 저장되있어서

문자보낼때 ㄷ 만 누르고 보내면 좋아하는 여자한테 갔는데

오늘 달♥ → ♥달♥ 로 바꾼것을 망각하고 ㄷ 클릭후 오케이 오케이 난질...

10분후 날라온 선생님의 메시지에서 난 모든것을 직감했다.....

"X아 선생님번호로 장난하지마라"

 ↑

내이름

선생님은 현재 나이가 35세이시구요....(동안이라서 저희반만 아는겁니다 ㅅㅅ)

아직 결혼을 안하셨다는.........=ㅅ=;;

근데 마누라라고 했으니 ,.....학교생활 끗났네요....

월요일부터 학교 어떻게 다니죠......ㅠ

얼굴도 못들고 다니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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