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엔 하루에 꼬박 100통이 넘을만큼 문자에 연락에 많이 했습니다.
지금은... 여자친구랑 사귄지가 200일정도 된 것 같네요
제 여자친구 현재 편입준비를 하기 때문에 많이 바쁩니다
네, 물론 그정도쯤이야 저도 이해하죠
그러나... 지금 현재 저번에만 해도 3일동안 연락 없다가
왜 안했었냐 물어보니 그게 우울해서 잠수를 탔었다네요.
다신 그러지마라니까 다신 안그러겠다고...
그 이후로 제가 문자를 보내보고 전화를 해봐도 불통이고
이제 2주일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미치도록 그냥 답답해 죽겠습니다
지금 사는 곳도 너무 멀어 갈 시간도 거의 없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문자 한통정도 할 시간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햇수로 3년정도 알다가 사귄거라서 벌써 무뎌진거일까요?
어느 누구도 사귀잔 말 없이 자연스럽게 사귀게 된 거라서 자연스럽게 헤어지는걸까요?
헤어지잔 말 조차 하기 귀찮아서 그냥 연락을 끊어버린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