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5주 인데요....울애긴 성격이 얌전한 편인지
아직 크게 느껴지진 않네요....
아빠가 느낄수 있을만큼 세게 발로 차는건 님들 경우에 몇주 정도가 되던가요?
지금은 꼬물꼬물...한두번 뱃속을 휘젖는 느낌 이 다 거든요
어떤사람은 24주 경에도 아기의 태동때문에 깜짝놀라서 일어난다고 하던데...
울애기는 그냥 꼬물꼬물 뭐 그 정도에요....
전 첫 태동은 비교적빠른 16주때 느꼈는데..
그때 비하면 지금은 조금더 크게 느껴지지만 아주 큰 차이를 보이는건 아니구요
어떤산모는 배에 리모콘이 아기때문에 떨어진다고까지 한던데...울꿈돌이는
넘 얌전한가?개인차가 물론 크겠지만 말이에요
님들 경우엔 어땠어요?
그리고 하나만 더!
25주를 넘어서면서 걸을때 약간씩 아랫배랑 밑이 좀 아픈데....정상인가요?
걱정 되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