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남 직원들끼리 나이트가면 어떻게 놀아요??
남자친구는 27살인데 같이간 직원들이 30대 초반~ 후반 정도인데요
부킹까지 했다네요 -_-
저 그날 감기몸살때문에 주사맞고 약먹었더니 완전히 나가 떨어지는바람에
꼼짝못하고 누워있었는데
남자친구 님은 전화한통 안해주는것도 모잘라 부킹까지
헐...
보아하니
1~2 시 까지 놀다가 옆테이블 남자들 자기네들이 부킹한 여자들이
남자친구네 테이블로 오는바람에 시비 붙는바람에 나이트에서 쫒겨나
포장마차가서 다시 회포풀고 왔거든요,,
(잠은 그 직원분 자취방에서 잤구요~ 확실해염 이거는~~)
그 다음날
난 아픈데 그것도 모르고 연락없이 논게 서러워서 운거였는데
남자친구 얘기 듣고는 미안하다고,, 내가 미쳤다면서,,, 다시는 술 안마신다고
술자리 늦게까지 안갈꺼라고 눈물 그렁그렁 해서,, 무릎을 꿇고 비는데...
직원들끼리 춤추고 놀려고 나이트 갈 수있다고 생각 하고,,
부킹해서도 그냥 분위기 좋으라고 같이 어울려 놀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룸에서 논것도 아니고
노래방 도우미 부른것도 아니니깐은 막말로..
여자들 주물럭 대거나 2차간것도 아니고...
나이트 부킹하면 뭐 어떻게 놀길래 저렇게 미안해 하는거예요??
진짜 나 아픈지도 모르고 늦게까지 놀고 했던기 미안해서 그런가...??
ㅇㅏ 궁금해~~~~~~~~~~~
치사해서 나도 나이트 가던가해야지 원 ㅜㅜ
아빠가 너무 엄하셔서 25살 먹도록 1번 가봤네요 아빠 출장가셨을떄요...
쳇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