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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아를응원... |2009.04.14 10:23
조회 1,248 |추천 0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여

23장 정도 모았습니다

이렇게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 금요일에 전달 하러 가려고요

 

조미애님 배다미님 박영길님 김종욱님 고윤자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정말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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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염치 없게 이렇게 부탁을 드리려고요

어떻게 어떤식으로 써야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급한 마음에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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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친동생처럼 여기는 동생이 있습니다.

그리고 동생의 부모님까지 알게되 매우 가깝게 지내고 있습니다.

동생이 요번에 대학에 떨어져서 마음이 많이 상해서

달래주러 가는차 만나기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만나서 뜻밖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동생의 아버지께서 간암이라는 겁니다.

몸에 열이 많아서 감기몸살인줄 아시고 병원에 가셔서 진단 받으니

간암이라는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정말 가슴이 아파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동생 아버지께서 계신 병원에 문병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몸 좋으시고 건강하시던 분이 예전의 몸에 반밖에 안되어

정말 슬펐습니다.

그리고 또한 동생 어머님 조차 식사도 거르시고

아버지에 대한 신경때문에 많이 쇠약해진 상태이고요

항암치료를 받고 계시지만

암세포가 줄지가 않아 잘라내지도 못하고 수술도 못하는 상태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몰랐는데

동생이 헌혈증을 모으고 있더라고요

왜 그러는지 물어보니까 수혈을 계속 해야된다고 하더라고요

간암하고 수혈은 저는 모르는 사실이었지만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염치를 불고하고 몇분에게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 아버지께서도 간이 안좋으셔서 일찍 돌아가셨는데

제 동생에게는 그런 아픈 슬픈 경험을 일찍 경험하게 하고싶지 않습니다.

 

도와 주실 분이 계시다면

010-8871-9182로 연락을 주시거나

경기도 이천시 창전동 460-84 전정일 우편번호 467-010

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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