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에 뭐가찼는지하면서
혀를 내둘른 사람들 ㅇ,ㅣ글읽으면서 한심하다고들 하겠져
빛이그렇게많은건 생략하고
근양 아무한테도 말못하고
속에만갇고있는
근양 이렇게글이라도속시원하게쓰고싶었을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내가이렇게웃고있을때가아닌데.
회사를죽어라 한달뼈빠지게나가도
통장에 130만언찍히고
이자는 한달에 90만원 헐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정말 대책안선다
26살에 빚이 2천이니.
절대티안낼려고 매일웃고다니긴하는데
아이제 1년넘게 웃고아무일없이지낼라니 이제 착찹하다
뒤져야하나.
나뒤지면
부모님이 다갚아야할것이고
정말
어젠 자살생각을해봄
이젠 정말 유흥계에 발을 내딛어야할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