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비군을 갔다오면서...
집에 올라갈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한여자분을 보았네요..
아..상콤하시더군요...
매력적이셨습니다....ㄷㄷ
한번 전화번호를 물어보려다가...
전투복이나 전투화를 착용하고 있기도 하였지만 여기저기에
먼지가 묻어있어서 말을 못드렸네요...
무지 아쉽다는..;;
그냥 그런거 무시하고 전화번호 얻는 거였는데...
무척이나 아쉽습니다...
어차피 같은 아파트이고 층도 가까우니 다시 만나는 날을 기대하면서
다음에 보면 꼭 전화번호를 따서 솔로탈출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다...!!!
*간편한 옷차림이 매우 매력적이셨습니다.. ![]()
아 그리고..
왜...군복만 입으면 체력이 저하되죠..--??
잠와서 죽는줄 알았네요..
잠만 잤지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