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그 노래 제목이 생각나네요.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어딜 나돌아다니던 결국은 집엔 돌아온다 이건가.
죄책감을 가지고 손이 발이 되도록 빌어도 모자를 판에,
한명의 여자랑 10번 하는 거나 10명의 여자랑 1번 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고라고라..
산수공부에 한맺힌 거 있나보군요.
계집질 하고 숫자놀이하는 걸 보니.
제발 그런 모지리 때문에 가슴 태우지 말고 나사가 제대로 꽂혀있는 남자를 만나세요 그냥..
결혼해도 멈추지 않을 계집질 메들리 입니다.
사고방식 자체가 그렇게 생겨먹은 건 아무도 못고칩니다.
진짜 제가 살다살다 들은 말 중에 으뜸 가는 명언이군요.
한명의 여자랑 10번 하는 거나 10명의 여자랑 1번 하는거나 마찬가지~
님은 지금 뭐가 잘못된건지 판단이 안되시나요.
그거 참아줄 여자 아무도 없어요.
제발 상식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서 사랑받고 사시길 바랍니다.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