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당한 많은 여성분들...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해주었는데.. 그 넘이 이럴 수가 있나 하시는 분들....
사랑하는 상대에게 잘해주려 애쓰기 보다...
스스로를 높이셔요..스스로를 높이고 존중하는 마음.... 자존심..
진정한 자존심 있는 여성이 되어 보세요...
멋진 사랑 찾아 오고.. 사랑 받으며 행복할 수 있어요...
자존심이 괜한 일에 콧대 세우고... 싸우고 나서 먼저 사과 안하고..
절대 양보하지 않는 것.. 이 아닙니다. 그건.. 변질된 뜻이죠...
진정한 자존심... 나를 사랑하고 나를 존중하고 아끼고 소중하게 하는 겁니다.
나를 아끼고 소중하게 처신하면....
상대방도.. 주변 많은 사람도.. 나를 존중해주고 존경합니다.
함부로 못합니다.
왜케 자존심 없이 구는 여자들이 많은지..
왜 쉽게 보여서 만만하게 굴게 하고,
또 그런 거 참으면 안되는데...
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이해하고..
여자들 너무 착한 거 아닙니까? .ㅣ/.
모든 걸 다 이해하고 받아주는 게 사랑.. 아닙니다.
너무 착한 거.. 그거 착한 거 아닙니다.
바보같고 어리석은 거죠..
착하다 = 심성이 착하다... 의 뜻인데.... 요즘 착하다는 바보같다, 어리석다 의 뜻으로 변질되니....
착하다는 말.... 그 본래의 뜻이 아닌 변질된 뜻이 싫어 그 말조차 아주 싫습니다.
자존심이란 말처럼... 본래의 뜻이 변질되어 쓰이는 말들...
순진하다... = 뭘 모른다.. 바보같다.. 쑥맥이다.. 등등 ^^;
단어들이 그 순수한 본래의 뜻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남자한테 잘해주고 싶고, 그 부모님께 잘해드리고 싶은 순수한 마음이라도..
너무 먼저 굽히도 들어갈 필요 없슴돠.
결혼하고 나서 잘 모시고 봉양하면 됩니다. 그 때 되서야 며느리 대접 받는 거구요..
꼭 연애할 땐 잘해놓고 결혼하고나선 나몰라라 하고.. ㅡㅡ;;
결혼 전에 시댁에 자주 드나드는 것 아닙니다..
아무리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도..식장에 들어가 봐야 아는 것이고,
그 전엔 시댁 식구들도.. 어찌 될 지 모르니... 며느리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굳이 가서 노동하고 착한 척하고.. 대우 못받고..
스스로를 왜 파출부로 만드나요??
내가 너한테 이만큼 해줬으니까.. 너도 날 이만큼 사랑해줘... 하는 식의 계산....
아닙니다.... 사랑은 산수가 아닙니다.
물론 계산없이, 바라는 것 없이 다 해줬을 뿐이라고요..
그럼 그것만으로도 행복하여야지... 왜 떠나간다고 울고불고 합니까??
다 사랑받고 싶으니까... 더 잘하는 거고... 결국 받으려고 잘 하는 거죠..
일일이 이런 상황에서도 내가 너한테 이만큼 잘해 주었으니.. 사랑받아야 겟다는 보상심리..
나만 상처 받고 상대에게 부담만 줄 뿐입니다.
물질적, 육체적으로 헌신하지 말고...
작고 깊은 "배려"의 마음.. 마음이 담긴 말.. 등으로 마음을 움직이고 마음을 사세요...
몸으로 사랑 얻으려 하지 말구요...
사랑 얻었으면.. 그 사랑에 매달리고 푹 빠지지 말고..
당당하게 행복하게 자기 삶을 향유해 가세요...
내 삶 다 뒷전이고.. 상대편 일정에 매달리지 말구...
내 삶의 주인공은 그가 아니라 나입니다.
내 삶 속에 그가 들어온 것이지... 그의 삶 속에 일부가 되려 하지 마세요..
여자들이 대부분... 이래서... 사랑에 빠지면
여자의 인생엔 그가 전부이고
남자의 인생엔 여자는 일부이고...
이래서 문제죠.. 항상... ㅡㅡ;;
그러니 자기 인생을 사세요... 내 살의 주체는 나란 걸 잊지 마세요.. 결코 그가 아닙니다.
늘 자기 인생 자기가 단속하고 자기를 지키며 살아야죠.. 뭘 믿습니까??
남자가 결혼하잔 말을 믿습니까? 남자를 믿습니까?
사랑하니까 믿어야 한다고... 남자들이 말하죠...
믿음이 없냐고...
믿지 않으면 불순한 사랑되고 불순한 여자될까.. 그냥 믿어 버리죠..
아무리 믿음이 있고.. 서로 사랑해도...
결혼할 때까지 왜 순결하려고 노력하는 걸까요??
다 이런 드러운 꼴 안당하기 위해섭니다.
남자들 말에 쉽게 현혹되지 맙시다... 너무 안타까워 그럽니다.
믿을 건.. 나의 절제된 행동과 내 인생을 위한 노력입니다.
남자한테 너무 의지하지 마세요.. 남자한테 끌려다니지 마세요..
내 인생.. 내가 헤쳐나가야죠..
내 인생 위해 돈 써야지.. 왜 남자한테 돈쓰고 빚지고 그럽니까???
지가 좋아서 해 놓고... 이제 와서 땅치고 후회하면 뭐합니까??
내가 우선입니다.
나를 위해 투자하고 나를 위해 공부하고.. 나를 끊임없이 가꾸고.. 성숙해 가십시오.
그러면 남자한테 노력하지 않아도.. 돈 쓰고 매달리지 않아도...
멋진 남자 찾아 옵니다.
이별의 아픔 겪으신 분들...
다음 번 남자 만날 땐.. 쉽게 사랑하기 어렵겠지만..
상처를 보다듬어 주는 사람 만나면.. 또 고맙다고 머리 숙이고 엎드리지 마세요..
여자는 콧대를 세워햐 하는 법입니다.
적당히 튕겨 주며, 적당한 마음의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물론 사랑의 거리겟지만요.. 그게 어렵지만...
그만큼 매력을 갖추고 당당해져야 겟죠.. 자기 수양도 필요하구요...
새로 태어나세요.. 아픔만큼 성숙해집니다.
지금은 아픔에 허우적거릴 수밖에 없겠지만...
자신감 없어지고 무기력해지고 우울증에 시달리겠지만...
빨리 벗어나고 주위 친구들.. 모임에 나가시고...
혼자만의 시간 있을 땐 책도 읽고 정신수양도 하면서..
한층 성숙해지시길 바랍니다.
성숙한 여인 되어 한층 성숙한 사랑하시고,, 성숙한 사랑 받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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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여성들이 읽어야 할 필독 도서> 추천!!!
일곱가지 여성 콤플렉스
: 여성을위한모임 편
: 현암사
001. 상식 세계에 도전하고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는 삶/김영란
002. 착한 여자 콤플렉스/강기정
003. 신데렐라 콤플렉스/오경희
004. 성 콤플렉스/김기행
005. 외모 콤플렉스/이선옥
006. 지적 콤플렉스/방금희
007. 맏딸 콤플렉스/박소영.안선영
008. 슈퍼우먼 콤플렉스/박애선
제발 착한 여자 컴플렉스에서 벗어나시길...
일명 공주병.. 신데렐라 컴플렉스도 문제지만..
적당한 공주병은 삶의 윤활유가 되기도 하며,
자부심을 갖고 진정한 자존심을 가진 공주병이 낫겠죠..
남자들도 공주병 걸린 여자 욕하면서도 그런 여자 만나 떠받들고 살려고 하죠..
알아서 기고 챙겨주는 여자.. 파출부 밖에 안됩니다. 무시당하고 삽니다.
이 외에도 많은 책들이 있지만.. 이 책 만큼은 꼭 읽어 보고..
진지하게 성찰해 보고.. 스스로 이런 컴플렉스를 극복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수많은 이별을 겪었고, 아파했고... 그러면서 깨달은... 그런 경험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여성들이 읽으면 좋은 책> 리스트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 계시면 리들 달아 주세요..
아픔 잊는데.. 시간 보내는 데... 책이 제일 좋습니다.
☞ 클릭, 오늘의 톡! 꽃미남 총집합! 눈이 즐거운 사진들